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안상욱 : 답변드리겠습니다. 연무동과 세류2동은 올해 1차년도 시작을 했고 지적하신 것처럼 센터장님들이 2월부터 두 센터에 채용이 됐습니다. 그런데 세류2동 센터장이 과천시 쪽으로 갑자기 가게 되면서 현장 센터장이 유고되게 돼서 당시에는 임금피크 때문에 연무동에 자문관으로 있던 오현재 센터장을, 저희 말로 그냥 땜빵 인사처럼 원포인트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그런데 단행하고 나서 다시 한 번 살펴보니까 이것이 1차년도이고 앞으로 한 4년간 지속되어야 되는 상황에서 세류2동은 일반근린형 도시재생사업이고 연무동은 주거지지원형 사업이라서 사업의 특성과 센터장의 역할이 좀 달랐습니다. 그래서 그런 지점을 종합해서 이동식 센터장이 일반근린형인 세류2동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을 했고 오현재 센터장은 협치자문관으로 있다가 계속 연무동에 있었기 때문에 연무동에 있어서 이른바 주거지지원형 부분에 적합하다고 판단을 해서 바로 두 센터장의 자리를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