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사업을 시작할 때 아까도 이제 적은 금액으로 2500 정도, 많으면 많고 적으면 적다고 할 수 있는 돈이지만 이게 감액돼서 이 홍보라든지 이걸 적극적으로 나서야 되는데 이게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좀 걱정은 되거든요. 그래서 위원님들이 다시 이거에 대해서 논의는 하겠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이것들은 왜 요즘은 또 아버님들이 이 환경에 어머님들이 바쁘다 보니까 대신해 주는 장면도 많잖아요. 그리고 아이들도 이거에 대해서 굉장히 즐거워해서 이런 식으로 이제 부모 교육이라든지 아빠 참여단, 여기 100인의 아빠단 이런 식으로 그런 데에서 같이 이런 홍보를 저는 해 주셨으면, 유치원 이 한 곳이 아니라 다른 데에서도 이제 아이들이 그곳에 가서 모아서 그것들을 해 볼 수 있는, 그렇게 좀 적극적으로 나서면 세종시 전역에 재활용 분리수거가 잘되지 않을까?
또 이응봇, 아이들이 로봇도 좋아하기 때문에 이것들의 효과가, 이런 식으로 좀 저는 이제 이게 감액되지 않고 전반적으로 아빠 교육이라든지 아이들하고 아빠하고 같이할 수 있게, 아니면 유치원 아이들이 그거를 자기 거를 갖고 와서 그 현장에 가서 해 본다든가 이렇게 해서, 예를 들어서 아이들은 이렇게 상장 하나면 충분하거든요. 많이 모아서 이제 그런 식으로, 좀 홍보를 해서 적극적으로 이 사업이 좀 잘됐으면, 이런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