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강영우 의원 발언
위원 : 그런데 사회적지원센터도 지속가능도시재단으로 들어가면서 실질적으로 사회적경제지원센터의 일을 제대로 못하는 것 같아요. 1년 예산 2억 3,000만 원 가지고 415개나 되는 사회적경제기업에 대한 홍보라든가 서포트를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행감하기 전까지 이 자료를 파악하셔 가지고, 물론 인력이 없어서 쉽지는 않겠지만 인증, 예비, 마을기업, 자활기업 같은 경우는 매월 보고를 하기 때문에 아마 파악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협동조합 같은 경우는 1년에 한 번 신고를 하는데 법인만 내놓고 사업자를 안 낸 경우는 신고를 안 해도 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아마 파악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사회적경제 영역에 있는 기업들을 지원하려면 그것이 일단 파악이 돼야지 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잘 돌아가는지 안 돌아가는지를 알 수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을 파악을 해서 행감 전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 주실 수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