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앞으로 이런 것들을 관리할 때, 처음에 식재할 때 고민을 좀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그런 것들은 개천에서, 개천에 하는 거예요, 개울에. 이렇게 해서 정화를 해나가는 역할을 하는 거지, 거기 해서, 이름은 물새공원인데 물새가 거기 살 수가 없어요.
왜냐하면 그렇게 너무 우거져버리면, 새들도 다양하잖아요. 큰 새들은 들어가지를 못해요. 예를 들어 오리라든가 이런 새들은 앉을 수가 없더라고, 보니까.
그러면 어떻게 들어가요, 못 들어가지. 그전에는 몇 개의 생물들이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단순하게 한두 개, 동물들이 못 살거든요, 새들이. 그것도 고민해야 돼요.
왜냐하면 무조건 형태만 만들어놓고 이름만 버젓이 해놓고 실질적으로 내용으로 들어가면 굉장히 관리가 안 되고, 앞으로 대응하는 데도 굉장히 힘든 상황이 발생되니까 고민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