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체계가 무슨 체계를 말씀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 이 사회에서 애기를 출산하지 않으려는, 결혼도 하지 않으려는 경향들이 굉장히 늘어나고 있잖아요. 물론 우리가 환경이라든가 여러 가지 많이 변한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인 바탕이 있거든요, 바탕. 그러면 왜 출산을 안 하려 할까, 꺼려할까.
그리고 출산을 하는 데 거기에 대한 각종 두려움, 어려움, 경제적인 여러 가지 뭐 질병, 굉장히 고민이 많잖아요. 산모들이 굉장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예민하거든요. 산모가, 실질적으로 생체학상으로 남자들은 임신을 못 하게 구조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잖아요.
그러면 엄마가 되어보신 분들은, 그리고 한 번쯤 애기를 낳아보신 분들은 그걸 굉장히 느끼고, 그리고 그런 두려움, 힘든 것들을 다 알고 있어요. 그런 것들 사례가 많이 있는데 그런 것들을 발견하고 그것을 해결해 나가는 게 정책이라고 보는데 권용찬 과장님 그렇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