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보건소장 심평수 : 네, 저희가 지금 모기 없는 마을 만들기, 쾌적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었는데요, 작년에는 성과가 좀 있어서 주민들 반응이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올해 코로나19로 인해서 방역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어서 지금 모기가 약간씩 발생하고 있는데요, 특히 작년에 방역 인부임이 삭감이 되어가지고 올해 좀 어려움이 있어서 내년에는 예산에 2명을 다시 반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관해서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사실은 내년에 2명을 더 반영해놨지만 실제로 저희가 필요한 걸 파악해 보면 한 2명 정도는 더 필요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영통구하고 팔달구가 방역인부 2명이 많다고 그래가지고 4개 보건소 똑같이 다 하느라고 그렇게 됐었는데요, 아마 보건소별로 필요성을 감안해서 방역 인력이 좀 충원이 되면 더 수월하게 이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좌우지간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