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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의회 5분자유발언

박장수 의원 5분자유발언

125회 제7본회의200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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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

박정철의장

지금으로부터 제125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먼저 의사담당주사로부터 오늘 상정될 안건보고가 있겠습니다. o 안건보고
성만

박성만의사담당주사

의사담당주사 박성만입니다. 오늘 상정될 안건은 의사일정 제1항으로 군정에관한질문이 상정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의사일정 제1항 군정에관한질문을 상정합니다. 오늘 질문순서는 개군면, 단월면, 지제면, 용문면, 청운면 선거구순을 하겠으며, 보충질문은 해당질문을 하신 의원님이 먼저 하시고 질문이 끝난 후 다른 의원님께서 보충질문 하시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보충질문은 원활한 진행을 위해 일문일답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개군면 선거구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4대 의회 전반기 2년동안 의정활동에 협조해 주신 8만4천 양평군민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후반기 의회는 소지역 이기주의와 개인적 감정에 의한 처리를 탈피하고 군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는 모습으로 한단계 업그레이드된 의회상을 심어줄 수 있기를 바라마지 않습니다. 또한 희망찬 배움터 조성을 위한 교육발전 기금 조성과 영어마을 유치, 백운 테마 파크 조성 유치, 생태공원 마을 조성 등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시는 한택수 군수님을 비롯한 전 공직자의 노고에 대해 격려를 보냅니다. 지금 우리 경제는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모건 스탠리의 아시아 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로 중국계인 앤디시에가 최근 낸 한국 경제보고서의 제목을 “표류하는 경제, 들끓는 사회” 라고 달았고, 지금 한국은 정치·사회적 변화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경제자유화가 우선순위에서 뒤로 밀리고 있다. “한국은 정치적 마비상태 때문에 경쟁력 있는 신규산업의 부상이 어려워지고 있다”고 꼬집었듯이 우리 경제는 살아날 기미를 안보이고 있습니다. 경제의 어려움으로 정부 집계에 의하면 결식아동이 전국에 30만5000여명에 이르고, 참여연대에 의하면 결식아동이 최대 117만 명에 달한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 지역에도 지난해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의하면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수업료, 육성회비, 급식비를 못내는 학생이 1,626명에 1억2,580여만원에 달하며, 상수도 요금 미납도 40건에 630여만원이 체납되고, 2003년도 결산검사 자료에 의하면 일반회계 체납액만 77억여원이나 체납된다는 것은 경제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어려운 농촌은 조류독감으로 양계 농가를 망가뜨리고, 쓰레기 만두 파동으로 만두가게는 무론 채소 농가를 망가뜨리고 있고, 중국에서 찐쌀 20㎏ 한 포대에 2만5,000원 하는 찐쌀 수입을 지난해에 8,198톤, 5월말 현재 3,696톤에 달하는 중국산 찐쌀 수입이 급증하면서 우리 농업이 뿌리가 흔들리고 있는 어려운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집행부와 의회가 굶어죽는 사람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민대책, 노인복지, 농촌 회생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특단의 대책을 수립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며 본의원의 질문에 성의 있는 답변을 바라면서 질문을 하겠습니다. 먼저 군수께 질문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종합 스포츠타운 파크 조성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수도권 지역에서 제일 근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동안 각종 규제로 잘 보존된 천혜의 자연경관을 활용하여 종합 스포츠타운 파크를 조성한다면 국내·외 스포츠 선수와 가족, 관련 단체를 유치하고, 서울 수도권 2,000만 시민과 군민들의 생활 체육의 메카로 육성하여 각종 스포츠 경기와 체험의 장소로써 시설을 갖춘다면 전철의 준공과 더불어 관광과 스포츠를 연계한 상품으로 개발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아 종합 스포츠 타운 파크를 조성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로 인·허가 담당 공무원의 의식전환에 대하여 부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군민이 바라보는 공무원의 의식과 자질, 창의, 노력, 업무능력 평가를 민원 창구인인·허가 부서에서 느끼게 되는데 군민이 느끼는 공무원의 불신은 아직도 여전히 크다고 보아 군민이 인정하는 주민을 위한 군행정이 되도록 공직자의 의식의 대 전환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방안은 있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세 번째로 문화관광 홍보 가이드 해설사제도 도입에 대하여 지역경제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의 문화재를 발굴 보존하고, 관광지를 개발하여 보다 적극적인 문화·관광·예술을 지원 활성화하고, 문화·관광에 대한 군민 참여도를 높이고, 문화와 관광을 접목시켜 지역 홍보와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안내와 서비스, 설명으로 다시 찾는 양평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문화 관광 홍보 가이드 해설사 제도를 도입할 의향이 있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인구유입을 위한 주택사업 건설에 대하여 도시계획과장께 질문하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중첩된 각종 규제로 인하여 자연환경이 잘 보존되어 있지만 경제기반이 약해 어려운 가계 살림을 꾸려 나가야 하는 빈곤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친환경 농업만으로는 어려운 경제를 살릴 수 없다고 보아 인구를 늘려야 소비로 인한 지역 경제가 살아날 수 있다고 보는데 주민들이 집을 짓고, 투자하기에는 자본도 어렵고, 각종 규제로 절차 등이 까다로워 손쉽게 주택 사업을 하기가 어려우므로 군이 직접 하거나 민영으로 해서라도 서민주택이나 상가 건물을 지어서 저렴한 가격에 임대한다면 어려운 사람들의 내 집 마련과 가계 운영을 하여 수익 사업을 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경제에 큰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보는데 주거와 생활 경제 해결을 위한 주택건설 사업을 적극 추진할 의향은 있는지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의원의 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먼저 인·허가 담당공무원의 의식전환에 대하여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부군수께서는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양평군이 각종 규제 때문에 사실 민원업무라든지 인·허가 담당공무원의 어려움은 알고 있습니다. 사실 고생은 많이 하고 있는데 이왕 고생이 되지만 우리 양평군민들로서는 더 각종 규제로 인해서 스트레스 받고 있고, 더 어려움을 받고 있습니다. 또 악에 받쳐있는 상황이란 말이지요. 이런 걸로 봤을 때 일단은 공직자는 서비스맨이기 때문에 하나의 회사의 직원이라는 입장에서 주인을 제대로 모시는 그런 정신이 평소에 박혀 있어야 된다는 얘기지요. 아무리 민원인이 많고, 각종 규제가 있더라도 어려움이 있더라도 그런 걸 감소를 해야지요. 그런데 중앙에 각종 규제 때문에 인·허가가 어렵다는 건 안다 이거지요, 우리 군민들도. 그러나 그런 것을 되도록이면 주민들한테 이해를 시키려고 노력을 해야 되고, 또 사실상 할 수 있는 인·허가라고 하더라도 그냥 민원인이 민원이 접수가 됐을 때 그냥 한번에 안 됩니다 하고 그냥 돌려보낼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이것은 이것 때문에 안 되니까 이런 서류를 더 갖추어 온다든지, 이렇게 하면 안 되고 이렇게이렇게 해서 하면 허가를 낼 수 있다든지 그러한 할 수 있는 방법적으로 긍정적으로 가능한 쪽으로 할 수 있는 민원인이라면 그런 쪽으로 민원창구로서 해 주면 우리 군민들이 얼마나 우리 양평군 공무원을 신뢰하겠냐 이런 말씀이지요. 그런 쪽으로, 안 되는 건 안 되더라도 최대한 설명을 이해를 시켜 주셔야 되고, 또 되는 사안이라면 될 수 있는 쪽으로 가능한 쪽으로 되도록이면 방법을 가르쳐 주면 얼마나 친절한 공무원상이 됐겠습니까! 그런 쪽으로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또 민원인 뿐 아니라 우리 전체 공무원이 해당은 안 되겠습니다만 지난 6월 13일날 이봉주 하프마라톤 대회 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자원봉사단체 회원들은 길거리에 나가서 열심히 맡은 분야에서 공연도 하고, 또 물 대접도 하고, 이렇게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데 우리 양평군에서 배치된 공무원들은 그늘진 텐트 속에서 그냥 앉아서 편히 있는 모습을 보고 군민들이 오히려 우리 공무원들이 더 열심히 일을 해야 되는데 일반 군민들이라든지 NGO단체들이 땡볕에 나가서 열심히 일을 한다 이거지요. 그러면서도 봉사에 참여한 회원 중에서 배가 고파서 텐트 안에 있는 빵을 좀 먹으려고 했더니 빵을 못 먹게 하더랍니다. 그래서 못 먹었데요, 빵을, 배가 고파서 먹으려고 그랬더니. 모자란다고. 그래 조금 있다가 기다렸다 보니까 공무원이 거기서 그 말을 한 사람이 공무원이 빵을 먹더라 이런 얘기지요. 이런 광경을 우리 주민들이 봤을 때 얼마나 공무원을 불신 하겠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런 경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날 또 무슨 일이 있었냐 하면은 선수 참가등록을 했는데 마지막 출발하는데 늦게 도착한 어느 외지에서 온 사람이 막 늦게 도착해 가지고 출발하는데 관계공무원이 공무원 중에서 “저사람 정신병자”라고 참가 등록은 했어요, 미리 마라톤 참가하려고. 그런데 어쩌다 보니까 밀려서 그런지 어떤지 모르겠는데 늦게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늦게 참석을 해서 남은 다 뛰었는데 늦게 와서 출발하니까 그것도 딴 사람도 아니고 우리 양평군청 공무원이 “저사람 정신병자 아니냐고, 이제 와서 뭘 뛰냐”고 이런 식으로 하니까 주변 사람들이 어떻게 보겠냐 이런 걸. 그래서 인·허가 담당공무원뿐이 아니라 공무원 전체의 기본, 어떤 서비스맨이라는 자세 이런 걸 의식을 심어 주셔야 되고, 또 예를 들어서 백안리에 모기업체를 들어 보면 지금 폐업 위기에 있습니다. 폐업위기에 있는데 사실 오염업체도 아닌데 사실 군청에서 너무 단속을 심하게 한다 이거지. 단속이 필요하니까 하는 거겠지만 불필요하게 단속을 하니까 도저히 지역에서 기업을 못 해 먹겠다. 이런 쪽으로도 돼 가지고 공장 문을 닫는 이런 경우도 생기고, 또 예를 들어서 조금 필요해서 어느 업체에서 창고를 조금 불법으로 지었나 봐요. 지었는데 불법으로 지으면 안 되는 거지요, 사실. 정식 절차에 의해서 건축물 짓고, 당연히 창고도 건립을 해야 되는데 어떻든 지었다 이거지요. 지었는데 사전에 통보도 없이 느닷없이 쳐들어 와서 철거를 한다는 등 이런 것은 사전에 예고도 없이 이러니까 더 군민들의 불만이 쌓이고 이러는데 이런 불법 건물에 대해서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것도 하나의 어떻든 발생이 됐으면 절차에 의해서 어떤 경과를 거쳐서 주민들의 경고라든지, 계몽이라든지 어떤 절차가 필요한지 이런 것 절차 없이 군에서 그런 행위를 하니까 군민들의 불신이 더 심해지지 않나, 가득이나 규제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까지 하니까 더 군민들이 화가 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봅니다.
아무쪼록 여러 가지 어려움은 알고 있습니다만 또 군민들의 어려움도 더 거기에 상응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니까 서비스맨이라는 그런 평소의 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이 주지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작년에 말이지요, 우리 한 670여 공직자들이 계신데 벌칙이나 견책을 받은 공무원 숫자가 많습니까, 포상을 받은 공무원 숫자가 많습니까? 그냥 아시는 대로만.
비율로 본다면 몇 퍼센트 정도 많습니까?
한 70, 80%정도 봐야 되나요?
본의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벌칙 공무원들은 아주 약한 징계가 아니고, 중징계를 줘야지 된다는 생각이 본의원 생각이고요. 포상공무원은 지금 어느 정도의 포상을 주시는지 모르겠으나 좀 더 많이 주시고, 일을 잘 하는 공무원들은 이끌어 주시고, 격려를 많이 해 주시고, 일을 안 하는 공무원 나태한 공무원은 글자 그대로 공무원 아닙니까, 공무원. 좀 벌칙을 강화해 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을 드리고요. 이것이 군정질문 이것이 그냥 스쳐지나가는 이야기로 듣지는 마십시오. 잘못 하다가는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는 현상이 상황이 예견이 되기 때문에 한 가지 집어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부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지난번에 애향동지회 사회단체장님들이 견학할 기회가 있어 가지고 남해군에 같이 가서 1박2일 동안에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갔다 와 보니까 거기에 시설한 것을 보니까 인조구장이 1면에다가 천연잔디구장이 5면, 천연잔디구장도 잔디가 국내산이 아니라 독일산이라고 해 가지고 4계절을 쓴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런 식으로 시설이 되어 있고, 공설운동장이 1면이 있고, 또 옆에 보조경기장이 3면씩 있고 해서 총 10개 축구장만 10개 조성이 되어 있고요. 야구실도 있어 가지고 어린이나 어른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실내·외 경기장 5면이 이렇게 설치되어 있더라고요. 테니스장도 4면, 수영장도 1면, 농구장, 인라인스케이트장, 골프장 해 가지고 또 거기 외에 또 특별히 호텔을 건립을 해 가지고 500여명이 숙박하면서 연습할 수 있도록, 훈련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시설이 아주 잘되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 내에 자연 어린이놀이터도 거기서 하게끔 되어 있고, 발맛사지실도 설치가 되어 있고, 또 읍·면에는 면사무소에 찜질방 한개씩 전부 의무적으로 설치해 놨습니다. 그래서 외화수입을 거기서 벌어 드리는 게 작년에 68억을 벌어 들였다고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봤을 때 남해군 보다는 우리 양평군이 거기 보다는 몇 배 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지 않나, 인천 공항에서 내려서 거기를 가더라도 거리상도 그렇고, 거기서 양평을 오나, 남해에 가나, 또 고속버스를 타고 가도 그렇고, 또 서울 수도권 2천만 시민들이 남해를 가는 것 보다는 멋진 남한강을 낀 드라이브코스를 끼고 양평을 오면 정말로 남해군 보다는 더 우리 양평군의 조건이 좋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해 보기 때문에 각 면이 됐든, 산림지역이 됐든 어디에 설치하더라도 우리는 최고의 스포츠타운을 파크를 조성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런 부분을 계획을 하고 계시겠습니다만 적극적으로 유치해서 정말로 우리 양평이 전국 제일의 스포츠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이렇게 해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질문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관계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윤기용입니다. 양평관광 활성화에 대하여 관심을 가져주신 박장수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문화관광 홍보가이드, 즉 문화유산해설사 제도 도입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양평군은 많은 문화유적과 관광자원이 산재되어 있는 곳으로 양평을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문화유적해설과 관광가이드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화유산해설사제도는 우리 문화, 역사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추고 대상 유적지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자로서 관광객들에게 유적지에 대한 해설과 이해를 돕는 자원 봉사개념으로, 문화관광부 문화유산해설사 양성 활용사업 추진계획에 따라서 2001년부터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우리 군에서는 문화유산해설사제도를 금년도 처음으로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습니다. 문화유산해설사 3명을 모집해서 5일간의 신규 양성교육을 이수한 후 용문산관광지와 용문사를 중심으로 평일은 1인, 공휴일은 2인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화유산해설사는 용문산관광지와 용문사로 국한되어 활동은 하고 있습니다만 활동성과가 좋을 경우 앞으로 우리군 전 지역의 문화유적지 및 관광지 등을 홍보해 나갈 수 있도록 문화유산해설사 활동대상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우리군 문화유산해설사들의 친절한 문화유산해설과 관광가이드를 통하여 양평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친절한 양평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다시 양평을 방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며, 능동적인 관광수용태세를 확립하여 수도권 제일의 생태휴양의 고장인 관광양평으로 발돋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지금 전국적으로 문화해설사를 운영하는 데를 보면 남제주군에서도 26명을 운영을 하고 있고, 수원시에서는 화성해설가라고 이렇게 하고 있고, 성남시에서는 남한산성 해설가, 전남 담양에서는 가사문화해설가 뭐 이런 식으로 가고 있고, 경주시도 지금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 영주시에서도 운영을 하고 있고, 우리 경기도 포천에서도 15명의 해설사를 지금 운영하고 있는데 문화해설사를 위해서 여기도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워 가지고 지금 이렇게 계획적으로 문화해설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서도 해설사를 운영하고 있고, 강원도는 강원도 차원에서 전체적으로 지금 하고 있고, 대전시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 특히 남해군에 방금 말씀 드렸습니다만 남해군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사랑회라고 있는 것은 하나의 남해군을 사랑하는 모임이라고 자기네들끼리 자체적으로 모여서 하고 있는데 ’99년도에 창단해서 지금까지 매년 해설사로다 양성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시키고 이렇게 하고 있는데, 2000년도에 2기를 만들었고, 2001년도에 3기 그래서 2002년도에 4기의 해설사를 배출해서 현재 남해군에도 26명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 지난번에 남해 갔다 왔을 때 보니까 문화유적지를 그렇게 잘 관리하고, 보전하고 해 가지고 그걸 완전히 관광 상품화 시켰더라고요. 그래서 문화해설사 26명이 남해군을 찾는 관광객 버스에 전부 배치가 되는 거예요, 26명이. 그래 가지고 사실 남해군에 관광가게 되면 바닷가이기 때문에 모든 관광객들이 지금까지는 하루코스로 갔다 와서 바닷가에서 회만 먹고 왔다 이런 얘기지요. 그런데 남해군에서는 이렇게 문화해설사를 양성해 가지고 남해군에 속해 있는 구석구석에 있는 문화유적지를 전부 관광지화 시켜 가지고 1박2일 관광을 할 수 있도록 이렇게 체제를 만들어 놨어요. 그래 가지고 섬과 섬이 있는데 그 섬과 섬을 교량을 설치해 놨는데 교량이 그냥 교량이 아니라 밤에 야경을 볼 수 있도록 교량 설치가 돼 있습니다. 그냥 낮에 왔다가 가면 야경을 못 보는 거예요. 그렇지만 교량을 갖다가 조명시설을 갖추어 놨기 때문에 그 조명을 보려면 결국은 자기 싫어도 자고 가야 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1박2일을 하면서 낮에는 버스를 타고 섬 구석구석을 다 다니면서 문화유적지를 관람하면서 이 장소는 뭐가 어떻고 해설사가 상세하게 설명을 해 주는 게 인상이 깊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에는 일찍 돌아가시면 안 되고 특별히 나와서 밤에 나와서 교량을 직접 걷게 한다든지, 체험을 한다든지 해 가지고 야경을 볼 수 있게끔 만드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까 1일 코스가 1박2일 코스로 이렇게 바뀌는 아주 문화관광에 심혈을 기울이는 남해군을 봤을 때 우리 양평군도 지금 3명을 임시 운영하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만 아주 정책적으로 우리 군에서도 그런 제도를 제도화시켜서 인원을 확장해서 양평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구석구석 우리 양평군도 문화유적지가 많이 있습니다. 이것을 그냥 안 보고 건너뛰는 현상이 있는데 이것을 완전히 관광화 시켜서 다 거쳐 갈 수 있도록 이렇게 한번 프로그램을 짰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의견 있으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경기도에 문화유산해설사는 2000년도에 120명, 2002년도에 138명을 교육을 시켜서 육성을 했고, 2003년도에는 육성을 안 했습니다. 또 금년도에 189명이 육성을 해서 총 311명이 문화해설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수원시 같은 경우 24명이 제일 많이 갖고 있습니다. 현재 16개 시·군에서 문화유산해설사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는 처음 이 제도를 도입한 입장이기 때문에 타 시·군에 활동사례 등을 저희 면밀히 벤치마킹해 가지고 저희 문화유산해설사가 양평 관광에 큰 도움이 되고, 문화유적지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박장수의원

알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인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의원입니다. 용문사 관광객이 현재 작년까지 60만명이 왔고, 앞으로 주5일제 근무가 되면 100만명 이상이 올거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화해설사 말씀하셨는데 문화해설사사 뭐냐 하면은 국내인들을 위주로 해설사 3명이 이용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앞으로도 양평군에 외국인들이 많이 올 겁니다. 그럼 외국어 영어라든지, 중국어, 일본어 그런 걸 할 수 있는 그런 해설사를 쓸 의향은 있으신지 그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답변 드리겠습니다. 문화유산해설사는 저희가 보수를 주고, 근로자로 채용하는 일용인부가 아니라 자원봉사 성격의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1일 3만원을 지급하고 있는데 이것은 교통비, 식비의 성격의 활동사례비로 지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예산에는 933만원을 편성했습니다. 국비가 18%, 도비가 32%, 군비가 50%입니다. 물론 저희 양평군을 찾는 관광객중에 국내인 뿐 아니라 외국인도 상당히 많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가 문화유산해설사를 모집하는 과정에서 다행히 외국어를 능히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이 문화유산해설사로 오게 되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것을 대비해서 가능한 외국어를 구사할 수 그런 문화유산해설사를 모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원

서울 같은데 보게 되면은 경복궁 같은데 거기다 중국인 상대로 하는 중국어, 일본인 상대로 하는 일본어 그런 해설이 다 있어요. 그러니까 앞으로도 우리 군도 그런 걸 대비해서 이런 걸 외국어를 할 수 있는 능력 있는 해설사가 필요하다니까 앞으로 많은 관심을 가지시기 바라겠습니다.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노력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유현진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유현진의원입니다. 지금 아까 답변 중에 3명이, 문화유산해설사가 3명이 계시다고 그랬는데 그 분들이 원래 자격증이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자격증은 5일간의 교육을 받고 소정에 평가를 받습니다. 그다음에 자격증을 취득하게 됩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5일간 정도만 받으면 자격증이 취득이 됩니까?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예, 평가를 받은 다음에 취득하게 됩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타 시·군을 보면 우리 같은 경우는 양평 같은 경우는 문화원 있잖아요. 그런데 대개 소속이 되어 있더라고요. 소속이 되어 있으면서 그런데서 자원봉사를 모집해서 자격증을 취득해서 문화유산해설사로다 이렇게 활용하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는 아직 문화유산해설사를 자격증을 따는데 홍보나 계획 세우신 것 있어요.
기용

윤기용지역경제과장

금년도에 저희가 문화유산해설사를 당초 4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있었습니다. 그래서 읍·면을 통해서 홍보했고, 또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홍보를 했는데 3명만 응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문화유산해설사로 모집이 될 수 있도록 홍보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알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관계관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병옥

서병옥도시계획과장

도시계획과장 서병옥입니다. 인구유입을 위한 주택건설사업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박장수의원님께 우선 감사드리며, 각종 규제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일반 서민주택 및 생계를 위한 상가를 군에서 직영이나 민자를 유치하여 주거와 경제 해결을 위한 주택건설 사업 추진할 의향은 있는지에 대해서 물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 군의 공동주택 현황을 살펴보면 아파트 19동 1,726세대를 비롯하여 연립주택 79동과 다세대 주택 171동등 총 269동의 3,946세대가 건립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아파트 8동 536세대등 총 758세대가 시공 중에 있습니다만 쾌적한 주거환경 생활을 위하여는 신규 아파트 등 주택건설이 더욱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우리군은 팔당상수원 수질보전 특별대책 지역 등 각종 법령의 중첨 규제 속에 대규모 건축행위 등에 제약을 받는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군 직영의 상가 및 주택건설 사업은 재정여건등 문 형편상 어려움이 있음으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정부에서는 저소득층의 주거안정을 도모할 수 있도록 30년간 임대 후 분양되는 국민임대주택을 향후 10년간 100만호를 건설할 예정에 있으며, 그 일환으로 대한주택공사에서 양평 공흥지구에 2008년 입주예정을 목표로 400여세대의 국민임대주택 건립계획을 추진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외에 SK뷰 아파트 신축공사 인근에 한진준공업에서 약 126세대를 양평읍 백안리 준공업 지역에 500세대 이상 등 민간업자로부터 상담등 문의하는 등 아파트 건립계획을 검토하는 것으로 현재 파악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여러 지역을 민간업자들이 검토하고 있는 만큼 우리 군에서도 대한주택공사 등 공공기관들로 하여금 계획에서 개발까지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여건이 허락하는 한 많은 아파트 건립이 될 수 있도록 검토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장수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장수의원

박장수의원입니다. 우리 양평군의 인구증가율을 보면 2001년도에서 2002년도 연말에 보면 1년에 인구증가가 288명이 인구증가가 됐고, 또 2003년도 연말에 1년 사이에 738명이 인구증가가 됐습니다. 또 올해 2004년도 1월부터 6월 30일까지 6개월 동안에 600여명의 인구증가율을 보였는데 1년을 쳤을 때 1,200명 인구증가율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봤을 때 좀 후하게 해 가지고 1년에 2,000명씩 우리가 인구가 는다고 봤을 때 10년이래야 2만명밖에 인구증가율을 못 보이고 있습니다. 20년 가야 12만 인구가 되는데 이렇게 해 가지고는 15만, 20만 인구 채우기는 어렵다고 생각이 됩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지역 각종 규제라든지, 경제가 어렵기 때문에 이런 현상이 벌어지고 있는데 지금 양평시내에 가 보면은 상가건물 임대한다고 써 붙인 게 많이 있습니다. 빈 가게가 많이 있어요. 이것이 장사가 안 되니까 이런 경우도 있고, 또 상가건물이 모자라다 보니까 세 들어 사는 운영하시는 분들이 장사도 가뜩이나 안 되는데다 건물 세를 주다 보면 자기한테 돌아오는 게 하나도 없어요, 마이너스만 된다고. 건물주만 이득이 되는 거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가게를 못하고 문을 닫고 이런 현상이 많이 있는데 이것이 곧 우리 지역경제가 어렵다는 것을 단정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답변을 하셨습니다만 우리 서민들도 주택도 해결도 되고, 또 상가도 많이 지어서 우리 서민들이 장사를 해서 가게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하려면 주택이라든지 상가건물을 많이 지어야 됩니다. 그래서 지금 보고하셨다시피 앉아서 기다리는 그런 행정이 아니라 찾아다니면서 적극적으로 민영이 됐든, 주공이 됐든 적극성이 띠고 찾아가서 유치하는 그런 행정이 되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병옥

서병옥도시계획과장

예, 긍정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을 통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이인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의원입니다. 인구증가 요인이 아파트 건립이 가장 중요하다도 보고 있는데 그런데 그 실 예로 용문에는 임대아파트가 시공이 돼 가지고 골조는 다 되어 있는데 5층까지, 그 내부만 시공이 되게 되면 입주가 가능한건데 지금 몇 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런 걸 어떻게 시공이 진행이 되게끔 해서 완공이 되서 입주되게끔 해야 되는데 그런 것에 대해서는 과장님이 어떻게 생각하고 계십니까?
병옥

서병옥도시계획과장

작년에도 의회에서 제가 보고 드린 것처럼 당초 사업주최가 불시에 사망으로 인해서 사업주최가 아들하고 공동사업자로 이렇게 해서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계가 잘 해결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저희들이 수시로 유대관계를 갖고서 연락을 취하고 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재계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인영의원

그럼 다시 공사가 진행이 될 수 있는 겁니까?
병옥

서병옥도시계획과장

지금 여러 방면으로 지금 사업주체가 공동사업자들이 지금 공동대표를 구성하고서 추진하려고 준비하고 있으니까 머지않아 재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인영의원

잘 알았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계관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휴식을 위해 10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0시51분 회의중지

11시01분 계속개의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단월면 선거구 박용규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박용규의원

박용규의원입니다. 항상 군민과 함께하는 의회상 구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박정철의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군민과 함께 살맛나는 새 양평건설을 위하여 노력하시고 많은 발전을 가져오신 한택수 군수님과 공직자 여러분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양평을 발전시킬 연구단체와 벤처창업 보육센터 설립이 절실히 요구되어 군수님께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세계는 무한경쟁시대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도 각 지방자치 단체간의 치열한 경쟁은 물론 세계 속에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좀 더 내실 있는 계획과 이를 지속적으로 추진, 부끄러움 없는 양평을 후대에 물려주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동안 군수님께서는 영어마을등 대단위 사업을 많이 유치,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 등을 바탕으로 이제 우리 군에서도 체계 있고 연속성 있는 양평 미래를 열어나갈 비전 제시와 이론체계 확립으로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며, 보다 더 앞서가는 양평군을 이룩하기 위해서는 고향에 애착심을 갖고 있는 양평출신 석학 및 전문가를 끌어들여 활용 연구하고, 노력하는 모임 단체를 조직 구성하여 이 단체로 하여금 이 큰 틀 안에서 건설, 관광, 음식, 문화등 대규모 사업의 영구적인 발전방향 제시와 참여로 공직자와 함께 한다면 획기적인 양평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기에 양평의 미래를 이끌어 나갈 성장동력은 지식인과의 부단한 교류와 역동성 있는 관리가 가능한 가칭 양평발전연구소 설립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이러한 큰 틀 안에서 고급 두뇌를 이용 관내 기업인들의 성장방향과 창업을 희망하는 자, 또한 군민들의 자기발전을 위한 지도, 교육상담 등으로 이들을 보호하고 육성해 군민과 양평경제를 살리고, 양평 산업발전에 기초가 될 양평 벤처창업보육센터를 본 연구소 내에 설립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군수님의 견해와 설립하실 용의는 있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용규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박용규의원

박용규의원입니다. 군수님께서 좋은 답변 해 주셨는데 우리 군수님께 양평군 발전을 위해서 또 양평군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항상 연구검토 하신다고 하셨으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보다 나은 양평을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해 주실 것을 부탁의 말씀을 드리면서 제 보충질문 마치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유현진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진

유현진의원

유현진의원입니다. 사실 21세기를 들어서면서 우리는 지식사회가 번창하고 벤처산업이 획기적인 경제발전의 추진체가 되는 건 사실입니다. 여기에는 벤처기업 육성을 통한 고용창출을 극대화 시키고, 산학협력을 통한 신지식인 육성에도 일익을 담당하는 것인데 지금 사실 벤처창업 보육센터는 일반 지방자치단체에서 하는 데는 사실 없습니다. 지금 다 대학에서 보육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우리 군에서는 벤처창업 보육센터를 통해서 벤처타운을 조성해서 벤처기업을 유치할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타운을 조성해서 그러니까 벤처타운을 조성해서 유치할 계획이 있으시면 답변.
본의원이 이 말씀을 드린 것은 지금 군수님께서는 약간 타당성이 없다고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제가 경기도 벤처기업 부회장을 알고 있어요. 그래 갖고 만났더니 한번 그런 조성계획을 갖고 있더라고. 그래 “양평 같은데 위치가 좋다고 자기네가 조건만 되면 와서 자기네 벤처기업을 5개 업체고, 10개 업체고 끌고 와서 할 수있다” 그런 얘기를 부회장이 했기 때문에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런 쪽으로 통해서 그러니까 할 수 있으면 하는 거지, 무조건 안 되신다고 그러면 안 되지요.
아니, 조성해서 우리가 분양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사람들이 기업체가 벤처기업 기업체가 와서 자기네끼리 조성을 하는 거지요. 조성을 해 갖고 우리가 최대한에 도움을 줘서 우리가 할 수 있으면 우리 군 차원에서 해 보자 그런 뜻으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안구희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희의원

안구희의원입니다. 어제 군수님이 안 계신동안 질문부서와 질문·답변시 충분히 이해를 못해서 우리 군수님에게 다시 한번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농촌이 살기 위해서 전국에서 제일 먼저 친환경농업을 시작하여 이제는 정착단계에 들어섰다고 봅니다. 이로 인해서 우리 친환경농업에 무지했던 우리 농민이 친환경에 눈을 뜨고 친환경농업만이 우리 농촌이 살길이라고 생각하고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려고 볼 때 우리 군 정책이 미래지향적이고 농촌을 살리기 위한 정책이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농민이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하여 양평친환경농업-21에 품질인증을 받기 위해 신청을 한 바 토양검정시 인산 함유량이 기준치 이상이라 하여 일부 농가가 반려되었습니다. 제가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토양에 인산이 많아서 신청접수가 거절된 것에 대해서는 의문이 좀 많습니다. 우리 군에서는 친환경농업 정책에 있어서 추구하는 것은 농약 안 주고, 비료 안 주고, 또 제초제 안 쓰고 이렇게 농산물을 생산할 때 친환경농산물로 품질인증을 해 주고, 또한 농민에게 홍보하고 지도하여 농가소득과 또 양평군이 친환경농업의 메카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고 본의원은 생각합니다. 군수님께서 앞으로 친환경농업 정책, 친환경농산물 인증 신청에 있어 걸림돌이 되는 부분에 대해 군수님의 견해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인산이 많아서 신청을 안 받아 주는 거지요, 결론적으로.
예.
글쎄 그건 모르지요.
잘 답변 들었습니다만 우리 농산물을 생산, 인산이 많다고 해서 어떤 제재대상이 있는 것은 저는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술적으로, 또 아니면 이 지침서가 왜 어떻게 해서 생겼나, 아니면 이것을 개정할 방향은 없는 건가 이런 것까지 더 연구를 해서 우리 농산물 지금 현재 우리 논에는 옛날부터 질소, 인산, 가리를 줌으로 인해서 굉장히 인산 함유량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지금현재 하우스 재배를 하는데 밭에 보다는 논에다 많이 하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결론적으로 우리 친환경농산물 정책에 있어서 어떤 걸림돌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더 연구를 같이 해야 되지 않나 하는 부분이거든요.
예, 참고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군수님께서 답변하신 것은 어제 기술센터소장 답변하고 거의 비슷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어제 심도있게 장시간에 걸쳐서 질의·답변을 했습니다만 다른 실무부서 이런 데서도 참고사항으로 더 경청을 하셔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제면 선거구 이건재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건재

이건재의원

인사는 어제 했기 때문에 오늘은 안 하겠습니다. 먼저 공무원 결원에 대한 충원계획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하겠습니다. 2004년 5월 30일 현재 공무원 정원 대 현원을 비교하면 33명의 결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2004년도 충원계획을 보면 충원계획 역시 33명으로 차후 결원이 발생하면 다음 채용 시까지 결원으로 지내야 하는바 이는 격무에 허덕이는 공무원들의 사기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어 효율적인 대민봉사 행정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임으로 이를 해소하기 위한 대책은 있으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지평의병 선양계획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 하겠습니다. 지평의병은 한말 의병사에 길이 남을 일이면서도 그 발상지인 지평에서는 그 의의를 기리는 사업이 없는바 이의 선양을 위하여 양평군 축제 형식을 빌어 제천 의병제 규모의 추모행사를 개최할 계획은 없는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의병성역화사업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평의병까지 답변을 해 주셔야지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건재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재

이건재의원

충원계획에 대해서 다시 질문 드리겠습니다. 그 전에 보면 예비후보자 제도라는 게 있어 가지고 결원이 날 때마다 수시로 보충을 했었는데 지금은 그 제도는 이용은 안 하고 계신지, 또 33명이 8월중에 충원이 된다고 하셨는데 그리고 모자라는 것 7월 4일날 시험 치렀고, 다시 15명에 대해서 하반기에 충원하신다 그러면 그 이후에 결원이 생기는 것은 다시 내년도 시험을 볼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말이에요. 거기에 대한 대비책은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요인원 외에 더 뽑는 거 얘기예요.
예, 금년 하반기 충원계획 때 면밀히 검토 하셔서 내년도 충원이 되기 전까지 소요인력을 미리 확보해 놓으시도록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지금 현재 보면 읍·면에 인원이 없어가지고 한 어깨에 지게를 2개, 3개 지고 있어요. 그래 직원들의 사기가 땅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군수님께서 넓으신 아량으로 직원들 사기앙양을 좀 시켜 주시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박선배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선배의원

군수님한테만 한 가지만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건재의원님이 충원에 대한 문제를 군수님한테 질문 드린 부분도 면사무소에 인원이 적고, 이런 부분에서 말씀을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의원이 알기로도 군수님이 몸체, 군청 실내에는 관심을 많이 쓰시는 걸로 알고 있고, 이 가지인 면사무소에는 상당히 소홀한 인사정책을 쓰는 게 아니냐 이런 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서종면이나 강상면 같은 데는 주요 업무를 다루는 총무계장 자리, 서종면 같은 데는 지금 친환경농업이나 가장 바쁜 산업계장이 없는지 벌써 3, 4개월째 접어드는데 이때까지 충원을 안 하고 있는 부분은 바로 면민들의 또 우리 양평군민들의 엄청난 불편을 주는 것이다. 이래서 중요한 자리는 그때그때 즉시즉시 충원을 해서 면 행정, 군 전체 행정이 돌아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것을 한군데 몰아서 한다는 어떤 계획에 의해서 하면 어느 한군데는 골병이 든다. 지금 작은 잔뿌리 가지가 형성이 되서 굵은 뿌리가 되고, 굵은 뿌리가 되서 고목나무를 키우듯이 우리 군 행정은 면단위서부터 리단위서부터 형성이 되어서 군으로 합쳐져야 양평군이 튼튼한 양평군이 될 수 있는데 가지는 잔뿌리가 상하고 힘을 못 쓰면 고목나무도 지탱하기 어렵다. 이래서 앞으로 어려운 고충은 있으시겠습니다만 면이나 주요 업무자리에 인원이 비면 빨리빨리 충당해서 민원인들의 또 주민에 봉사할 수 있는 그 체제로 가야 되는데 지금 그렇지 않은 실정입니다. 앞으로 군수님이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이 있으시다면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현재 김대중씨 정부적에 이게 시작이 된 건데 지금 기능상으로는 군청으로 많이 이관이 됐고, 읍·면에서 실행할 수 있는 것은 몇 가지 안 됩니다. 그리고 인원만 바싹 줄여 놨는데 실질적으로 지금 면사무소에 업무, 그 다음에 주민들하고의 대화, 주민들하고의 혼합성은 옛날보다 더 일이 많고 면 직원들이 어디 한번 앉아 있을 틈 없을 정도로 바쁩니다. 그래 중앙정부에서 지금 실시하고 있는 정책은 거의 실패작이라고 인정합니다. 중앙정부에서도 인정을 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자치위원회는 그 기능이 자치 그대로 서종이나 용문도 해 보지만 그네들이 면민을 대상으로 해서 면민에 봉사할 수 있는 자치능력을 발휘하기는 아직 역부족이다. 앞으로 중앙정부에서 면 기능을 약소 시키고 군청으로 이관만 했을 뿐이지 실질적으로 면사무소의 기능은 오랫이나 지금이나 변함없고, 오히려 고충스러운 문제는 인원을 줄여서 주민들하고 대화나 또 농정을 도와주는 이런 부분은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래서 지금 김대중 정부 말기에도 이것은 거의 실패작이다. 실효성이 없는 걸 했다는 걸로 중앙정부에서도 인정을 한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아까 군수님이 일본의 예도 들으셨습니다만 아직 우리 현 정부가, 지금 참여정부라고 해도 참여정부가 면사무소를 완전히 폐쇄하고 자치업무로 해서 민원인들이 면사무소에 와서 놀다나 가는 휴식업무로 할 시기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이래서 앞으로 면사무소의 기능이나 모든 것을 제대로 해서 면민들과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면민들의 봉사를 해 줄 수 있는 이런 기능으로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우리 군을 위해서도 필요치 않겠느냐 이렇게 해서 이 점에 대해서 군수가 좀 역점을 두시고 중앙은 중앙이고, 우리 양평군이 자치제니까 양평군이 잘 살아 가야 되니까 이런 면에서 좀 애정을 가지고 이렇게 선처를 해 주시는 것이 양평군을 위하는 일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이상입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문면 선거구 이인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인영의원

이인영의원입니다. 서두 인사말씀은 생략하겠습니다.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용문산관광지 조성계획 변경에 대하여 군수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용문산 관광지는 서울 도심지역권에서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이 깊어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고산다운 풍모를 지닌 양평군의 상징입니다. 이처럼 아름다운 관광지를 앞으로는 자연과 인간 문화가 함께 어우러지는 건강을 위한 관광지로 개발하여야 하겠습니다. 또한 주 5일제 근무가 금년 7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휴식과 취미활동을 즐기기 위해 많은 관광객이 선호하는 관광지로 각광을 받을 것이므로, 관광 명소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기초단계인 관광지 조성계획을 전면적으로 재조정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판단됩니다. 현재 용문산 관광지 조성면적은 시설지구 3만4,665평과 녹지지구 7만7,232평으로 전체면적이 11만1,897평이며, 시설지구 내에는 공공시설, 숙박시설, 상가시설 등 6개 지구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관광지를 효율적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설지구 내에 필요 없는 부분은 녹지지구로 조정 하고, 녹지지구의 면적은 숙박시설 지구 등으로 재조정하여 시설면적을 확대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수도권정비계획법에 의하면 1994년 4월 30일 이전 관광지로 지정되고, 조성계획이 수립된 기존 관광지는 1998년 3월 31일자 기존 시설계획 면적을 증가 시키지 않은 범위 내에서 조성계획을 변경하는 것은 가능하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지역주민이 소득을 증대시키고, 새로운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기 위해 수익성 높은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하여야 하겠으며, 관광 차원을 한 단계 높이기 위해 시설지구 면적확대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판단되는데 군수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소신 있는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이인영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인영의원

이인영의원입니다. 군수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용문산 관광지역은 전체적으로 많이 개편될 시기에 왔다고 보겠습니다. 왜냐 하면 용문산이 앞으로 하루 와서 쉬는 게 아니라 하루 쉬면서 가는 체류형 관광지로 바꾸기 위해서는 용문산 관광지역 내에 시설지구가 너무, 숙박업소 그런 게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냐 하면 일주문에서 용문사 가는 거기에 상가지역인데 그런 지역은 자연 그대로 보전되어야 원칙입니다. 그런데 그런 것이 상가지역으로 되어있고 그래 그걸 갖다가 상가지역을 모든 소나무나 이런 것이 잘 보전되기 위해서는 상가지역을 폐지시키고, 다른 지구로 설정을 해야 되겠고, 지금 군수님 말씀한대로 전투 전적비 그쪽은 녹지지역으로 바뀌어도 되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용문산에 관광가는 손님들이 가장 불편을 느끼는 게 뭐냐 하면은 100명이상 단체 관광객이 와 갖고 어떻게 한 자리에 모여서 놀이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없답니다. 그래서 단체 관광객이 하루 와서 놀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해서 그걸 갖다가 항상 좋게 안 보고 있는데 이런 점을 전부 다 개선하기 위해서는 용문산 시설지구를 몽땅 한번 전문 용역업체한테 맡겨서 한번 재조정하면 어떤가 이런 걸 갖다가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전문 용역업체한테 다시 한번 재조정할 수 있는 용의는 갖고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아니 일주문 거기서 들어가는데 절에서 그때 용문사에서 거기 토속판매품 하기 위해서 거기...
일주문 위에 용문사에서 그전에 토속상품 판매점 그걸 허가를 냈다가 나중에 취하했습니다, 양평군에서. 소나무를 베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바꿔야 된다 그런 걸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용문산 조개골 쪽에 그 쪽에 주민들이 계속 2차선이 안 돼 갖고 많은 하절기 바캉스 시즌에는 차가 교행이 어렵고 그래서 많은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나 주민들이 전체 군수님한테 건의서를 두 번씩 냈는데 한번도 수행한다는 답변을 안 하시고, 안 된다고만 하시는데 조개골 그쪽으로 2차선 확장공사는 군수님은 어떻게 할 계획이신지 한번 말씀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조개골 주민들이 얘기에는 뭐냐 하면 군수님한테 그렇게 얘기해도 안 되니까 “그럼 건의서를 한 10번 내면 될 거 아니냐?” 이렇게까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군수님이 “앞으로 계획을 갖고 있는데 예산이 되게 되면 해 준다” 이렇게 답변을 하셔야지. 그냥 건의서 가면 “그냥 안 된다”고 하니까 주민들이 많이 불만을 갖고 있습니다.
좋은 선물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몇 가지 지적 좀 하고 대안제시도 좀 할까 합니다. 우리가 양평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지가 어디냐 하면 1번 첫 번째가 용문산일 겁니다. 그런데 여기 용문산 관광지 시설지구 계획도 해서 그림이 올라 와 있는데 이건 계획도가 아니에요. 엄밀히 따지면, 현재 되어있는 것에 대한 그림을 그려 가지고 온 것이지 무슨 정확성 있는 계획도가 아니거든요, 이것은. 그래서 이것은 앞으로 우리가 같이 연구하고 공부할 필요가 있어요. 지금 우리 현재 시설을 보면 전부 한곳에 밀집돼 있지 않습니까? 상가 한쪽, 숙박 한쪽 이런 식으로 하시지 마시고, 전체 그림을 그려서 민박도 좀 들어가고 주차장도 1, 2, 3, 4 주차장 여기, 저기 있고 상설 친환경 시장도 넣고 오토캠프장도 넣고, 이런 식으로 균형계획을 좀 세워서 용문산 관광지를 개발을 해야 당연하다고 봅니다. 그래 본의원이 대안제시를 한다면 우리 군수님 직속으로 용문산관광개발위원회라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체계적으로 아주 지속적으로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보여 집니다. 현재 우리 모든 양평군의 위원회가 부군수님 주재로 각종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는 상황인데 형식적인 위원회가 아니고, “양평군에서 용문산 관광지를 이것을 개발하고 발전시키지 않으면 양평군 관광은 아주 다 망 한다”라는 어떤 결단력을 갖고 해 주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여기 이 관광지 하나를 가지고 각 부서가 지역경제과, 산림과, 문화관광과, 도시과 이렇게 되어 있는 이 부서를 용문산관광개발위원회를 만들어 가지고 한곳에 집중해서 일을 했으면 상당히 쉬울 것 같은데 이 체계가 없이 전부 현재 들쑥날쑥이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양평을 대변하는 관광지가 어디냐 하면은 맨날 그저 은행나무나 갖다 찍어 주고, 용문산 용문산 하는데 현실적으로 우리가 언제까지 할머니들이 쪼그리고 앉아서 더덕 몇 뿌리 팔고, 나물 몇 단 팔고 하는 게 무슨 그게 대표적인 자랑스러운 관광지입니까? 난 이거 도저히 이해가 안 가고요. 한 15년 전에 단국대학교 이효선 교수한테 의뢰를 해 봤더니 양평군에 특산물 1위가 뭔지 아십니까? 뱀탕이에요, 뱀탕. 2위가 산나물이고. 그 후로다가 우리가 친환경농업을 들어와 가지고 열심히 지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그 당시에 후에 자연보호측면 혐오식품 분류로다 뱀탕을 먹으면 먹는 사람, 파는 사람 안 된다고 해 가지고 금지시켰지 않습니까? 그럼 그때 발 빠르게 주민소득이 올라 올 수 있는 게 무엇일까라고 행정관서에서 해 줬으면 좋았을텐데 그때 당시나 2004년인 지금이나 똑 같은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체계적으로 시설투자를 해 가지고 관리가 필요한 것이고 이것이 도저히 우리 힘으로 안 되겠다싶으면 차라리 도립공원 신청을 해 가지고 예산도 도에서 다 주고 “우리 양평군은 도에서 시키는 대로만 하겠다” 이렇게 해서 전환을 하시든가 그런 문제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양수리 수생식물 특화단지도 똑 같아요. 190억씩 투자해서 연차사업을 하는데 이거 어떻게 할 거예요. 이거 시설만 해 놓고 풀이 자라든, 물이 들건, 쓰레기가 올라오든 이런 문제도 같은 맥락이라고 보여지거든요. 그래서 앞으로 양평군을 대표할 수 있는 관광부분 이 부분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군수님이 생각하고 계신 소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원활한 의사진행을 위해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박정철의장, 문필수부의장과 사회교대)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2시12분 회의중지

12시18분 계속개의

필수

문필수부의장

성원이 되었음으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청운면 선거구 박정철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박정철의장입니다. 장마와 무더운 날씨 속에 고생하시는 의원님! 그리고 한택수 군수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각종 불합리한 규제 속에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애쓰시며 열심히 일하시는 한택수 군수님께 군정의 성과와 계획에 대하여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민선3기 취임 전반기 2년 동안 주민우선, 경제우선의 군정 기조아래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신 경제, 교육, 문화, 복지, 건설 등 분야별 사업평가를 말씀해 주시고, 의욕과 희망을 품고 야심차게 일 했으나 미진한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또한 군민의 입장에서 주민이 체감하는 만족도는 얼마나 된다고 생각하시며, 이제 민선3기 앞으로 남은 후반기 동안의 군정 정책방향에 대하여 견해와 주요 현안사항 등은 어떤 것이며, 어떻게 풀어 나갈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필수

문필수부의장

수고 하셨습니다. 군수께서는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정철의장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철

박정철의장

잘 들었습니다. 지금 군수님께서 눈부신 변화를 했고, 일도 많이 하셨다고 그래서 하여튼 고맙습니다. 하지만 지금 현재 국가 전체적으로 그렇습니다만 경제가 침체되고, 소득이 감소되어서 국민이 느끼는 체감 만족도가 사실은 우리가 사업을 하는 것에 비해서 굉장히 적을 것으로 저도 생각을 하고, 아까 군수님께서 만족도는 평가를 안 해 봤기 때문에 모른다고 하셨는데 저희 여기 의원님들 다 계십니다만 국민들이 썩 먼저보다 잘 산다 이렇게 생각은 안 하고 있는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어제 지역혁신 우수사례도 청와대 가서 발표를 하시고 했지만 다음달 행자부에서 연평균 인구변화율, 인구밀도, 소득수준, 재정상황 등을 하는 전국 234개 지방자치단체를 종합평가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마 거기 종합평가에 나오면 우리가 얼마나 잘 사는 지역인지가 나올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만 하여튼 우리 주민들이 지금현재 체감을 못 하고 있다는 것은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후반기 2년 동안은 주민들이 잘 살 수 있도록 민생을 챙기는 일, 주민의 복지 쪽으로 많은 애를 쓰셔 가지고 주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가 확실히 나아졌다 이렇게 할 수 있도록 군수님이 열심히 일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답변하셔도 좋고요.
그럼 우리 지금 현재 30%, 낙후지역 30% 시·군·구가 신활력 지역으로 선정이 돼 가지고 예산을 준다는 것 아닙니까,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그런데 그러면 우리는 30%안에 지금 현재는 안 들고 거기에 선정이 돼서 예산은 받아야 되겠고 이렇게 군수님 생각은 그러신 걸로 아는데...
예, 알았습니다.
필수

문필수부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최상호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상호

최상호의원

최상호의원입니다. 답변 하시느라고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마지막으로 하나만 묻겠습니다. 지난 2년 동안 군수님 스스로 판단하실 때 가장 보람되고 만족스러운 사업이 있으면 딱 한 가지만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잘 살기 위한 양평을 만들기 위한 준비기간이라고 보면 되겠네요. 그렇게 해석하면 되겠습니까?
이상입니다.
필수

문필수부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예, 박용규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규

박용규의원

박용규의원입니다. 군수님께서 임기 2년 동안에 많은 업적을 남기시고, 또한 군민을 위해서 많이 노력을 해 오셨는데 대부분 하신 사항이 지금 모든 일이 어느 지방자치단체를 보더라도 완벽한 공사나 군정시책은 없거든요. 그래서 만에 하나 군수님께서 시작은 했으나 마무리가 없고, 마무리는 했으나 지속성이 희박한 그러한 사업이라든가, 군정 정책이 있었다면 말씀해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상입니다.
필수

문필수부의장

안구희의원님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구희의원

안구희의원입니다. 박정철의장 질문과 같은 맥락에서 질문을 드렸기 때문에 내용을 내렸습니다만 맥락을 같이 하기 때문에 보충질문으로 간단하게 한 가지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후반기 양평군발전 프로젝트가 어마어마한 예산을 가지고 우리가 추진하시니라고 믿습니다. 그런데 이 사업을 원만히 추진하려면 공무원으로서 추진하려면 한계가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그래서 전문성이 있는, 부분별로 전문성이 있는 자를 고용해서 추진하거나, 또 민자유치를 하는 것도 바람직하다고 보는데 이에 대한 견해는 어떠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필수

문필수부의장

더 보충질문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문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군수께서는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 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8차 본회의는 7월 19일 오전 10시에 개의됨을 알려드리며, 이상으로 125회 양평군의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12시58분 산회

출처 경기 양평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