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김영현 의원 5분자유발언
홍나영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학서 의원님의 긴급현안질문 요지서에 의하면 정주에서 체류로, 생산에서 소비로, 세종시 북부권 활성화를 위한 4대 제언을 제10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제부시장에게 일괄질문, 일괄답변 방식으로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참고로 지금까지 긴급현안질문은 본회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5분 자유발언 후에 실시하고 있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회의 자료 4페이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김학서 의원님의 긴급현안질문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에 앞서서 긴급현안질문에 대한 주제로 판명을 우리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해야 되는데 결국 본, 그러니까 의원님께서 긴급하다고 질의서를 올리셔 놓고 운영위원회에 본인이 직접 참석하지도 않으시고, 이 부분에 대해서 이렇게 운영위를 열어서 할 정도까지의 시급함을 느끼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청 내에 안 계시는 것도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청 내에 계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 부분은 직접 와서 설명을 하시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님께서도 동료 의원님께서 이 부분이 필요하다고 하셔서 요청하신 사항으로 심의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위원님들도 각자의 일정이 다 바쁘시고,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으로서 활동하고 계시면서도 본인이 긴급하다고 올리신 주제 안건에 대해서 직접 설명을 하지 않으시고 동료 의원이신 홍나영 의원님께서 대독을 해 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은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주제에 대한 부분은 북부권에 대한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대한 건 깊이 공감하나 본인이 직접 와서 설명을 하시지도 않고, 그럼 ‘이 부분이 과연 긴급한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듭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과 심도 있게 다시 고민해 보고, 이 부분을 통과를 시켜야 될지 말지에 대한 부분은 잠시 5분 정도 정회하고 난 뒤에 다시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지금부터 약 5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09시36분 회의중지) (09시44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