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란희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작년에도 이렇게 학교마다 찾아다니면서 설명도 하시고 이 학교 지원 방법에 대해서도 원칙들을 세워서 가까운 데 배정될 수 있고 원하는 데 배정될 수 있도록 했던 노력들은 말씀해 주셨던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해밀고가 6학급이 늘어났다고 하더라도 일단 42명의 친구들이 통학 자체가 좀 불편할 수 있, 저희가 대중교통이 그렇게 활발하게 된 게 아니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걱정스럽고요. 최소화할 수 있도록, 이미 배정이 끝났으니까 지금은 어쩔 수 없다고 하더라도 통학로 확보라든지 아니면 다음에는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서 좀 더 연구하시고 계속적으로 긍정적인 게 있었으면 좋겠고.
들리는 얘기로는 일부 학교 같은 경우는, 제가 특정 학교를 말씀드리기는 그렇지만 “본인은 2순위였는데 그 학교를 가게 되고 1순위였던 사람은 못 갔다, 학생은 못 갔다.” 이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그런 민원이 접수된 게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