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알겠습니다. 국장님, 교육국은 약간 다른 국하고 차이점이 하나가 있어요. 그게 뭐냐면 다른 국 같은 경우에는 조금 드물어요.
국장님이 아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굉장히 많은 분들을 만나고 있거든요. 그런데 교육국은 과장님, 정종필 과장님, 이강재 과장님, 이석 과장님, 우리 김삼헌 과장님 이렇게 보면 누구 하나, 굉장히 대화를 하면서도 존중을 하면서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 말 뜻은 뭐냐면 ‘과장님들이 일을 함에 있어서 직원분들한테 굉장히 상급자로서 그런 모습을 잘 보여 주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런데 보통 다른 국 같은 경우는 가끔 뭐라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런데 교육국은 난 더 많을 줄 알았더니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래요?” 그러는데 굉장히 좋은 모습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국장님께서 그렇게 운영을 잘해 오시지 않았나 생각 들고. 또 한 분은, 제가 저기 앉아 계신 분 다 아는데 한 분은 잘 모르겠어요. 우리 서영선 장학관님은 아는데요, 그 한 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