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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영대 의원 발언

354회 제5기획경제위원회202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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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의원입니다. 건설교통국장님 답변 잘 들었고 천명수 부시장님 열심히 하시고자 하는 답변 잘 들었습니다. 하지만 본 의원이 생각할 때 조금 미비한 것이 있어서 보충질문을 올립니다.

첫째, 아까 부시장님께서 수원역 앞 정체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 세류역 쪽으로 분산할 수 있는 계획을 갖고 계시다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류역으로 버스를 분산시키게 되면 당연히 정조로는 확장이 되어야 합니다. 본 의원이 철도청에 문의한 바에 의하면 4월 2일경에 세류역이 오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4월 20일경이 되면 문제가 커집니다. 그런데 지금 주양원 국장님께서는 계획도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정조로를 확장을 왜 못합니까? 지금 화서역에 환승주차장 얼마나 잘 되어 있습니까?

세류역앞에 가 보셨습니까? 그 앞에 보면 판자촌입니다. 늘어나는 것은 러브호텔만 늘어납니다.

시의 담당국장님께서는 정조로 확장에 대한 확고한 사고를 가지시고 본 의원이 주장하기에 앞서서 도로를 늘리는 것은 늘려 주시고 환승주차장 계획하고 있죠, 계획하고 있으면 뭐합니까? 아직까지 거기 토지소유주한테는 아무런 얘기가 없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조로는 반드시 확장을 시켜야 된다고 본 의원은 강력히 촉구합니다.

두 번째, 아까 김종기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세류천 산책로 문제입니다. 세류1동, 2동, 3동, 매교동 그쪽은 녹지공간이 없습니다. 유일한 것은 세류천, 수원천 산책코스가 거기입니다.

그것이 한 2년 될 것입니다. 청소한 것은 전무하고 열악한 각 동사무소 직원들한테만 독려하고 계시는데 동사무소 직원도 없습니다. 산책할 수 있는 공간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세류천을 반드시 살려야만 됩니다.

김종기 의원님 말씀대로 관계된 동에 산책코스라도 살리고자 하는 뜻에서 말씀드리면서,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경부선 철로까지만 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쪽으로는 뭡니까?

그 아래가 새터마을입니다. 거기는 수원시민 아닙니까? 새로 부임하신 우리 부시장님, 힘을 실어 주셔서 그 아래까지라도 산책코스로 해주시고 지금 세류천 보게 되면 환경사업소 쪽으로 하수구가 다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공사하는 것을 보면 우기시에 물이 역류되어서 세류2동의 7통을 비롯해서 현대연립 쪽에는 항상 침수지역입니다. 이게 왜 그러느냐, 관리감독이 시원치 않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물이 배수가 되면 상식이 부족한 제가 봐도 방향만 45 로 틀어줘도 유속에 의해서 쓸려 내려가면 역류현상이 덜 발생될 것입니다.

지금 가서 보십시오. 바로 내려가는 것하고 마주보고 있습니다. 거기 주민들 그래요, 저 괜히 뽑아준 것 아닙니다.

그런 것을 해결하래요. 간단합니다. 계획도 필요없어요.

내일이라도 당장 가서 보시고 배출방향만 틀어주면 됩니다. 수원천 전체가 그렇습니다. 공교롭게도 본 의원이 수원천 하류에 사는 그 지역 의원이기 때문에 그쪽만 말씀드리는데 수원천을 보게 되면 대부분이 배출구가 각도가 없습니다.

있어 봐야 5 정도입니다. 그것을 45 로 내려가는 방향으로 틀어주면 역류현상은 방지할 수 있다고 여겨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도 담당 국장님이 말씀해 주시고 정조로 다시 한번 생각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출처 경기 수원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