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도시지역 비율을 12.3%로 하지 말고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 해 주시고요, 세부적으로 이렇게 볼 때 도시하고 숲이 어우러지는 도시개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이 계획서에서 들어가 있는 도시의 기준이 어디인지 난 모르겠는데 서울특별시 광화문마냥 그냥 빽빽이 건물 그냥 들어서 있는 것을 도시라고 칭하는 것인지 도시하고 숲이 어우러진 부분이 많거든요. 지금 말하는 경사도라든가 우리가 산 75%니까 그건 맞는 얘기인데 LA 비버리힐즈 같은 데 산 깎아가지고 그렇게 훌륭한 주택지 들어온 것이거든.
그런 것을 보고 무분별로 했기 때문에 남산 외인아파트가 해체가 됐고 청계천을 복원을 하고 이게 도시하고 숲이 어우러지고자 해서 이렇게 다시 복원이 되는 사항이에요. 그러니까 사람이 같이 살 수 있는 숲하고 어우러질 수 있는 도시개념으로 해서 확대시켜 주는 게 좋습니다. 이것 우리가 전원생태휴양도시라고 이렇게 해서 2010년까지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겠다.
그럼 결국에는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가지고 들어와서 살 수 있는 분들이 누구냐고? 양평인구는 줄어들고 있고. 그럼 결국에는 도시민들이 와서 살기좋은 곳으로 해서 살아라라는 뜻인데 그러면 지역주민들이 뭘 해서 먹고 살아요?
있는 땅 다 팔아먹고 수위나 하고 살아야 될 수밖에 없는, 그래서 지역경제 활성화 회의를 해도 민간인 위원님들 대부분의 의견이 전원생태휴양도시도 좋지만 관광업을 활성화를 해 가지고 우리 먹고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이 대부분의 의견이거든요. 그러니까 전원생태휴양도시도 좋지만 관광업을 주로해서 같이 어우러져서 큰 공장은 안 되겠지만 약간의 손님이 들어 와서 같이 살 수 있는 그러한 틀로다가 도시기본 구상을 여태까지 잘 하셨는데 좀 더 사람이 어우러져서 넓게 살 수 있는 곳으로 확대를 시켰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