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유현진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고요, 여기 지금 소비자정책심의위원 명단이 왔는데 열여섯 분 중에서 민간인은 여섯 사람이에요. 그런데 위원장이 군수거든, 당연직. 부위원장은 또 부군수이고.
그리고 나서 전부 사무관들 공무원들 끼어 가지고 6명이 민간인이 끼었는데 여섯 사람이 누구냐 하면은 전어진 부인회지부장, 최선옥 주부교실지부장, 이흥록 변호사, 최창은 양곡조합장, 하철호 전문건설협회회장, 안병욱 경인일보차장 이렇게 되어 있어요. 그런데 이것도 차제에 우리끼리 얘기지만 아니 위원장을, 소비정책심의인데 위원장을 민간인으로 하면 누가 뭐라 그럴 것이며, 이대로 한다 하더라도 비율이 실제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소비자들이 더 많이 참여를 해야지 어떻게 공무원들이 10명이고 민간인이 6명이면 결국에는 군정에 대한 어떤 무슨 뭐라고 그래요? 통보나 하는 그래서 부득이하게 인상할 수밖에 없다라고 하면은 이 분네들이 전문가에요?
뭐 하수도, 상수도 전문가도 아닌데 집행부에서 그렇게 하면 그렇게 하시죠 하는 게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쳤다 이거거든요. 그래서 이 문제도 차제에 생각을 하셔서 난 이것 어떻게 위촉을 하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의회에서 이렇게 전반적으로 다루기 전에는 위원님들이 한 두 분은 들어가시면 안 되는 협의회인지 이것도 차제에 생각했으면 좋겠습니다. 주제를 빗나간 말씀이지만 그렇다는 말씀을 드린 겁니다.
왜냐하면 하수도나 상수도나 이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가지고 올라온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