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세종특별자치시 출자·출연 기관장의 임기에 관한 조례안을 채택하셨는데 여러 가지 이유를 밝히시면서 행정의 안정성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님 임기랑 저희 시의원들의 임기가 4개월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굳이 이거를 위원장님이, 제가 집행부에서도 부동의했다고 들었고, 이 문제로 언론에서도 또다시 세종시의회랑 4개월 남은 시점에서 지금 집행부하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우리 행정복지위원회가 왜 항상 이런 논란의 중심이 되는지.
이렇게 해서 행정의 안정성이 된다면, 어떻게 이거를 행정의 안정성으로 볼 수 있냐. 언론에 시장님이 밝힌 것처럼 시장님은 출자·출연, 세종시연구원하고 사회서비스원 빼놓고 다섯 가지 임기, 출자·출연 센터장들이라든지 원장님들한테 “제 임기가 끝날 때 같이 나가자.”고 누누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자기 그거에 따라서 나갈 수도 있고 임기를 채울 수도 있는 건데 이거를 시의원, 위원장님이 부동의하는데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이 되는 거를, 항상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중심이 되는 게 저는 너무 안타깝고, 이거는 우리 임기도 안 남았을 뿐더러 정말 저해된다고, 행정의 안정성이 아니라 저해될 우려가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 그것들의 임기를 짧은 임기로 맞췄을 때 그 공백기는 누가 책임질 겁니까? 안정성이라든지 그 기관들이 굉장히 중요한 기관인데 같이 나가게 했을 때 지금 몇 개 기관이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짧은 그것 동안 만약에 뽑지 못하거나, 그 공백 기간은 도대체 누가 그거를 책임을 집니까, 그 안정성에 대해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건 강력 반대하고, 이거는 위원장님이 다시 한번 깊이, ‘이거는 철회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