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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103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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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우리 위원장님이 세종특별자치시 출자·출연 기관장의 임기에 관한 조례안을 채택하셨는데 여러 가지 이유를 밝히시면서 행정의 안정성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시장님 임기랑 저희 시의원들의 임기가 4개월밖에 안 남은 시점에서 굳이 이거를 위원장님이, 제가 집행부에서도 부동의했다고 들었고, 이 문제로 언론에서도 또다시 세종시의회랑 4개월 남은 시점에서 지금 집행부하고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런 논란에도 불구하고 우리 행정복지위원회가 왜 항상 이런 논란의 중심이 되는지.

이렇게 해서 행정의 안정성이 된다면, 어떻게 이거를 행정의 안정성으로 볼 수 있냐. 언론에 시장님이 밝힌 것처럼 시장님은 출자·출연, 세종시연구원하고 사회서비스원 빼놓고 다섯 가지 임기, 출자·출연 센터장들이라든지 원장님들한테 “제 임기가 끝날 때 같이 나가자.”고 누누이 말씀하셨기 때문에 그들이 자기 그거에 따라서 나갈 수도 있고 임기를 채울 수도 있는 건데 이거를 시의원, 위원장님이 부동의하는데도 불구하고 논란의 중심이 되는 거를, 항상 행정복지위원회에서 중심이 되는 게 저는 너무 안타깝고, 이거는 우리 임기도 안 남았을 뿐더러 정말 저해된다고, 행정의 안정성이 아니라 저해될 우려가 있고, 그다음에 나머지 그것들의 임기를 짧은 임기로 맞췄을 때 그 공백기는 누가 책임질 겁니까? 안정성이라든지 그 기관들이 굉장히 중요한 기관인데 같이 나가게 했을 때 지금 몇 개 기관이 문제가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 짧은 그것 동안 만약에 뽑지 못하거나, 그 공백 기간은 도대체 누가 그거를 책임을 집니까, 그 안정성에 대해는?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건 강력 반대하고, 이거는 위원장님이 다시 한번 깊이, ‘이거는 철회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