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최원석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여쭤봤던 이유는 그 설문지의 문제, 그 질문 유형이요, 제가 “다수의 선택대로 가는 거냐?” 이렇게 여쭤본 이유는 예를 들면 현행 그 가칭 위원회에 찬성하는 분, 아니면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 일단 이걸로 선택지가 나뉘어요. 그런데 “현재를 존속을 하겠다. 그게 마음에 든다.” 하시는 분들은 선택지가 하나입니다.
하지만 “다른 의견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은 각각 국을 넣다 보면 선택지가 되게 다양하게 보이잖아요. 그러면 혹시라도 다수가 될 확률이 높은 게 예를 들어서 현행 유지 같은 경우에는 선택지가 하나입니다. 그런데 “현행 유지가 아닌 다른 걸로 하자.”는 선택지가 다양해져요.
그러다 보면 다른 의견이 있으신 분들이 전체적으로 합산하면 다수가 될지 몰라도 1개의 항목을 뽑을 때는 어떻게 보면 현행 유지 쪽이 더 다수가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질문지를 2개로 나누어 주면 좋겠다.” 그걸 드리는 거예요, 현행 유지를 할지 아니면 좀 조정 필요. 그다음에 조정 필요가, 거기에서 먼저 수요 파악을 한번 하시고 그다음에 추가 질문을 아마, 좀, “변경이 필요하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의견을 따로 받는 걸로 이렇게 하시는 게 좋을 거 같거든요. 일단 그거부터 수요조사를, 첫 단계가 그거부터 하셔야 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