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방향성과 목적은 목공 같은 경우에는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동행하면서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것으로 적당한 것이고 학생들만을 위해서 하는 목공 체험은 아마 굉장히 단순할 거라고 봐요. 그러면 그 단순함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발명체험센터 가도 목공이 있고, 교육청에서조차 이쪽 가도 목공이 있고 목공이 있고. 그런데 그 목공 체험이 너무 단조로워요.
이게 조금 단조롭지 않으면 약간 위험하고. 그래서 그러한 것들은 부모님이나 보호자가 동행했을 때 단조롭지 않은 목공 체험을 할 수 있는 수업이고, 그러니까 지금의 목공 체험은 단조로움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 별 흥미를 많이 유발시키지 않을 것 같더라고요. 제가 다 체험해 봤거든요.
그래서 “목공이 방향성이 맞지 않다.”는 얘기가 아니고 목공을 하게 될 경우에는 단조로움을 좀 줄여 주고 대신에 누군가와 함께 위험성이 덜 하도록 해 주는 것이, 목공을 하신다고 하면 그런 부분을 해 주는 것이 아이들이 더 즐겁게 체험할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은 말씀을 드려 봤습니다. 그러면 체험 프로그램이 요리하고 목공하고 메이커하고 이렇게 세 가지 형태로 운영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