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최상호 의원 발언
위원 애초에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100억이라고 하는 상한선과 4년이라고 하는 기일 자체가 불필요 했던 것을 애초에 그렇게 생각을 했다면 그냥 계속적인 교육발전기금, 한시적이 아니고, 그 다음에 200억, 300억이 되도 좋으니까 다 학생들을 위해서 쓰는 것이니까 어떤 기금액에 상한선도 폐지해 버리고, 계속적으로 앞으로 10년이고 20년이고 지원을 주면은 보편적인 그러한 기금이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지금은 그렇게 상한선을 지어 놓고 시작을 일단 해 놓고 나서 이렇게 반씩 잡았으면 이것이 100억이 될 때까지 지금 정운상위원님 지적처럼 또 얼마 가다가 중간 이렇게 배어서 건물도 짓고 그래서 돈이 또 줄어들면 또 100억을 모으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한다면 그것 별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4년 동안 25억씩 어떻게 한다라는 자체가 없을 것 같아요.
지금으로서는 4년이 안 지났으니까 별 상관은 없겠지만 만약에 4년이 지났었을 때는 지금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할 수도 있다라고 해석하면 되는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