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문필수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지금 이게 내년도 예산이 올라와 있으니까 그런데 왜 그것을 담당부서에서 어느 직원이 그렇게 말을 흘렸는지 모르지만 왜 의회에다 예산을 예산서에 요구도 안 해 놓고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고 그런 식으로 말을 흘려 가지고 그냥 별안간 우리 만나니까, 그날이 언제냐 하면은 반공연맹에서 자유수호에서 그날 거기서 만났는데 그냥 무조건 의원들한테 야단을 치듯이 그냥 그러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는 깜짝 놀랬지요, 처음에 무슨 소리인가 하고. 그랬는데 앞으로 그런 일이 없도록 해 주세요.
그것 만약에 예를 들어서 의회에서 예산이 삭감됐다 하더라도 그렇게 말씀을 안 하셔도 의회에서 삭감됐다는 것은 다 알게 될 거고 그런데 하물며 예산에 요구도 안 된 걸 갖다가 의회에서 예산을 삭감했다는 이런 식으로다가 얘기를 흘려가지고 의원들이 그날 곤경에 빠졌었는데, 지금 그러면 이번에 갔다 온 것은 전적지 순례를 그러면 6.25참전용사만 갔다 온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