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광운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도시가스는 어쨌든 간에 지금 편의를 위해서 하는 거니까. 이게 저도 몇 군데 이렇게 알아보면 가구 수도 좀 있는데 원인자 부담 때문에 못 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그러면 시가 해 줘야 될 부분인데 그 시가 할 부분이 어느 정도인지 정확하게 지금 구분이 안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 구분을 좀 해야 될 거 같고, 그다음에 도로들이 계획도로가 나야지만 다시 도시가스가 들어가야 된다는데 이런 데도 있고 하기 때문에 이런 문제가 지금 계속 해결이 돼야 되고, 정 진짜 도시가스라도 못 들어간다 그러면 지금 LPG 보급이라도, 소형 탱크 보급이라도 해야 되는데 아시다시피 LPG 소형 보급은 국가가 50%, 시가 40%, 자부담이 한 10% 정도 될 거예요. 이 장단점은 사실 있습니다. 도시가스의 화력하고 LPG의 화력은 좀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런 장단점을 활용해서 적극적으로 마을에 가서 홍보를 하시고 그 마을이 LPG 보급이라도 할 수 있게끔 해서, 어쨌든 우리 시가 해 주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지금 세종특별자치시라고 말로만 자치시지 지금 읍·면 같은 경우에는 사실 정확하게 특별자치시인지 이건지를 알 수가 없어요. 그렇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