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박선배 의원 발언
옛날에는 서종이나 강하나 강상 카페에 말이야 카페에 외지사람이 담배를 해 가지고 담배갑을 찢어가지고 거기다 카페 이름 명함을 넣어가지고 외부 담배가 양평군에 많이 유입이 됐단 말이야, 옛날에. 담배 지방세 그것 때문에 외부에서 보따리 장사들이 업자가 담배를 해 가지고 뒷면에다 종이를 오리고 거기다 명함을 넣어가지고 업소에 무척 많이 돌렸어요. 그래서 그걸 방지를 한다, 또 한 때는 우리 양평군에서 홍천사단에서 거기다 로비를 해 가지고 군부대에서 담배를 하는 걸 우리가 보급을 해서 세를 얻는다 이렇게 해서 뭐 상당히 다양한 쪽으로 이것 연구 많이 하고 홍보를 했었던 사항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게 세워진다고 그러면 진짜 가치성 있고 효율적으로 담배수입이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홍보용으로 써져야지 그냥 소비자들한테 관광이나 하루 일회성 시키는 걸로 소비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이 말이야. 그렇지 않아요? 또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