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안구희 의원 발언
위원 가 보시지를 않으니 잘 모르시는구만. 밤에 지나가다 보니까 불이 2개인가 1개인가 켜져 있고 나머지는 다 꺼져있는데. 그리고 그것을 말이죠, 좀 뭔가 특색 있게 거기 용문산 우리 먼저처럼 은행나무로 해서 세계에서 제일 오래된 은행나무라든가 동양에서 특별하게 해 가지고 은행나무를 그려놓으면 지나다니면서 보면 “아 여기는 그래도 이런 게 있구나!” 하는 것 정도로 표시가 되어야 될텐데 지금 있는 그것 갖고는 우리 양평을 알리는 광고 표지판으로서는 적당하지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 뜻이 지나가면서 보면서 그 뜻 이해하겠어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래도 뭔가 지나가면서 보는 사람들이 눈에 확 띄고 “여기 은행나무 큰 고목이 동양에서 제일 오래 된 게 있다, 뭐 있다” 이런 어떤 표시를 해서 그렇게 해야 눈에 띄는 거지 어떤 또 다시 보완해야 되겠더라고, 그것을. 다시 할 적에는 뭔가 확 띄게 광고가 양평을 알릴 수 있게끔 눈에 확 뜨게 개선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