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소비 트렌드도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리고 이런 집합 상가에 대한 공실 같은 경우가 전국적으로 그렇게 흐름이 되어 있어서 이거는 10년 전하고 지금하고 너무 많이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행복청이 그리는 그림대로 가게 되면 그때 10년 전과 지금은 소비 트렌드라든가 이런 국제 상황이라든가 너무 많이 바뀌었기 때문에 지금 바꾸지 않으면 이거는 저희 시로서는, 우리 시로, 그러니까 나성동만의 문제가 아니라 저희 시로서는 앞으로 향후 10년 후에도 더 어려워진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게 골든타임을 놓치면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활성화가 안 된 구조로 계속 가게 돼요. 그래서 지금 용단을 행복청, LH와 우리 시가 같이 내려 주지 않으면 점점 이제 어려워질 거라고 저는 보이면서, 저희가 이번 주 목요일에 어반 활성화 간담회를 하는데 시간 되시면 오시면 너무 감사할 거 같고, 저희가 계속적으로 이런 식으로 협의해서 얘기를 하고 의견을 도출해서 행정적으로 적용하지 않는다면 답은 나오지 않을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그 부분에서 신경 많이 써 주시길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