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효숙 의원 발언
위원 아마 수변 상가보다 훨씬 많은 미매각 용지가 있고, 그리고 당연히 수변 상가도 마찬가지지만 저희가 나성동 같은 경우가 이제 중심상업지역으로서 굉장히 처음에 분양할 때는 꿈과 희망을 갖고 분양을 했지만 지금 아시다시피 가시게 되면, 아까 밤섬도 말씀하셨지만 어반아트리움을 기점으로 거기가 섬처럼 돼 있어요. 주변이 다 개발이 안 되면서 당초의 개발 계획에 비해서 굉장히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잖아요. 당연히 지금 거기가 상업용지로 개발이 되면 같이 상권 활성화에 저해가 된다는 그런 우려 때문에 계속 못 하고 있는 거는 이해를 합니다만 그게 굉장히 시간이 지속이 되고 그게 잘 관리되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빈 땅으로 그냥 두는 거거든요.
그러면서 펜스가 다 쳐져 있고, 작년에는 꽃을 좀 심었지만 그거는 굉장히 임시방편인 것이고, 굉장히 그런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되면서 상권이 더 저해되는 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거든요. 왜냐하면 사람들이 거기가 뭐가 있는지도 모르고 일단 여기는 중간을 싸고 다 지금 그냥 빈 땅으로 놓여 있으니까요. 당연히 수변 상가도 중요하지만 지금 나성동을 계속 이런 식으로 방치하게 된다면, 지금 가장 중심 상권으로 여기가 활성화돼서 낙수효과로 상권들이 좀 더 활성화가 돼야 되는데 지금 여기가 가장 침체가 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한 혹시 올해의 계획이라든가 이런 게 좀 있으실까 해서 한번 여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