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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충식 의원 발언

103회 제4행정복지위원회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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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왜 그러냐면 연기대첩비가 그래도 이 지역의 역사의 전쟁사인데 이 연기대첩비에 대해서는 뭐를, 어디에도 나오는 게 별로 없어요. 그래서 합단적이 우리 연기군, 조선을 쳐들어왔을 때, 아, 고려를 쳐들어왔을 때 마지막 저지선이 연기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뭐야, 전월산이나 원수산이나 당산이나 저쪽 연서면 쪽에 쌍전리, 창고개나 이런 지명도 지금도 남아 있거든요.

제가 여기에 대해서 5분 발언도 했었는데 여기에 모든 것이 지원하는 게 너무나 적다. 그래도 이게 우리나라의 7대 대첩인데, 지금은 우리가 봤을 때는 6대 대첩만 나와 있지 우리가 십몇 대 대첩까지는 있는데 이 연기대첩이 7대 대첩이랍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해서 이 연기대첩 행사에 많은 관심 좀 가져 주셨으면 생각했습니다.

이분들이 김흔 장군과 한희유 장군하고 또 다른 저기에서 오신 장군이 세 분이신데, 한 분은 제가 이름 모르겠는데 세 분이신데 이 세 분이 우리 고려를 지키신 마지막, 이게 만약에 전라도까지 넘어갔다고 하면 합단적한테 우리가 저기 할 건데 우리 연기에서 그게 마무리가 된 대첩이거든요. 여기에서 합단적이 해산이 된 걸로 저도 알고 있습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