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안신일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그 바로 밑에 폭설 재해 대비 태세 확립 이어서 아까 처음에 설명하실 때도 긴급하게 또 신속하게 제설에 대해서도 신경을 많이 써 주신 것도 고맙습니다. 그런데 엊그저께 기사 중에서 읍·면·동 지역에 있는 제설 차량 그것도 사실은 옆에 계신 김효숙 위원님 안전 쪽에 있을 때 그런 것들을 읍·면·동에 배치해 준 거였거든요. 그래 가지고 지난번에도 시작할 때 그런 것들을 점검하라 했는데 기사가 났더라고요.
혹시 기사는 공유가 됐나요? 동 지역에 있는 제설 미니 차량들이 그냥 서 있다고. 그게 도로관리사업소에서 할 일은 아니에요.
읍·면·동에서 직접 관할을 해야 하는데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느냐면 제설에 관한 차들은 읍·면·동에 있긴 하는데 그분들이 계속, 동 지역이나 읍·면 지역에 있는 직원이 계속 바뀌잖아요.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수리할, 아니면 점검할 기회를 놓치게 되면 그냥 창고에 있게 돼요. 그래서 다다음 시간이지만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면적이 넓어졌으니까 그런 걸 한데 모아서 말하자면 공원 유지·관리할 때도, 제설할 때 좀 쓰든지, 다목적이니까, 아니면 유지·관리를 해야 한다 그런 얘기를 드렸었어요.
그런데 읍·면·동에 있을 때는 그냥 주차장만 차지하고 이런 기사였습니다. 좀 어렵긴 하지만 제설 차량이나 이런 거는 전문성이 있으시잖아요, 도로관리사업소에서. 그러니까 사실은 이거는 좀 업무가 증가하는 부분이 있긴 한데 이런 노하우들, 그러니까 제설 장비들에 대해서 임대도 하고 임차도 하고 그다음에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노하우가 많잖아요, 도로관리사업소 직원들께서.
그래서 읍·면·동에 있는 다목적 차량이 있어요, 조그마한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