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순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이것 또한 ‘여성이 도구화된다.’라고 해석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래서 저도 또한 정책의 대상자인 시민들의 의식이 바뀌는 것에 대해서 우리도 거기에 같이 연동되어져야 된다라는 것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성인지적 관점에서 이 사업에 대해 불편해하는 의견들도 충분히 있을 수 있으니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바라보는, 또 하나 더 말씀드리자면 이후에 이분들이 과연 결혼을 하는지 안 하는지에 대해서 더 이상의 추적이 불가하다는 것은 정책의 성과 지표에도 정확하게 반영이 안 되는 면이 있지 않습니까? 해서 여차저차 여러 사업에 대한 반론을 제기할 수 있지만 그것은 각자의 의견이라고 차치하고, 오늘은 이 사업을 굳이 하겠다면 사업의 소관 부서에 대해서 논의를 통해서 청년 쪽으로 좀 조정하는 것에 대해서 제안을 했고, 받아들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우선은 여기까지 질의를 하고 위원장님, 이후에 다시 질의권 주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