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103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6-02-04

김영현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리고 중요한 건 제가 세종엔, 세종시티앱을 시민분들한테 많이 홍보해 드리거든요. 결국 오늘 “마트는 하나?”, “오늘 병원은 어디가 열었나?” 이런 질문들이 단체방에 계속 올라와요. 그런데 저희 세종엔 어플에, 시티앱인가?

시티앱 어플에 되게 잘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는 제가 4년 동안 의정생활 하면서 계속 홍보를 해 드리는데도 모르세요. 잘 활용하시는 분들은 되게 활용을 잘하시는데, 저희 시청 홈페이지에 가도 찾아볼 수 없어요.

사실 그게 되게 좋거든요. 여기 달빛병원 홍보? 홍보라고 해야 하나요?

홍보도 오히려 시청 홈페이지 어딘가에 배너를 딱 올려놓으시면 충분히 홍보할 수 있거든요. 사람이 급하면 인터넷에서 막 찾아보기도 하는데 사실 세종시 관련된 어플 중에 시티앱이 잘돼 있는데 산건위 있을 때도 말씀드린 것처럼 홍보가 잘 안돼요. 되게 잘 담아져 있거든요.

오늘 오존층에 대한 부분, 기온에 대한 부분, 약국 연 데, 마트 연 데 이런 게 다 잘 나와 있는데도 막상 이용률을 보면 되게 낮아요. 되게 잘 만들어 놨는데 이용률이 떨어져서 그런 부분들도, 제가 지금 띄우지는 않겠지만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 충북도 거 홈페이지를 다 열어 봤거든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 시도 밑에 배너 띄운 게 되게 잘되어 있거든요. 이런 데에다가는 아끼지 마시고 뭐든 다 올리세요. 이거 계속 자연적으로 옮겨서 가거든요.

시티앱 관련된 부분, 응급에 대한 부분, 이런 부분들을 계속 올려 주시면 아마 홍보도 될 거고 응급에 대한 부분도 충분히 가능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식업 스마트화 지원사업인데요. 저희가 결국 알바생 구하기가 되게 어려운 시도거든요. 20대의 비율이 대부분 북부권에 몰려 있고, 알바를 하는 분들이 대부분 외국인이세요.

국장님도 점심이든 저녁을 드시러 나가 보시면 나성동, 보람동, 도담동 어디 할 거 없이 대부분 알바하시는 분들은 외국인분들로 돼 있으셔서, 대표님들 한번 만나 뵙고 얘기를 해 보면 이게 필요하대요. 결국 자동으로 연결하는 키오스크, 그러니까 누가 주문을 받지 않아도 자체적으로 알아서 키오스크가 주문도 받아 주고, 결제도 사실 바쁘면 키오스크에서 결제할 수 있는 영역. 그런데 저희가 계속 얘기한 게 이 키오스크를 너무 많이 보급하니까 어르신들이 못 들어가세요.

그래서 지금 보니까 시니어 관련된 부분에서 계속 교육을 해 주고 계시더라고요. 저도 어디 가면 어르신들 못 하고 계시면 도와드리기는 하는데 이제 많이 좋아지셨대요. 교육을 계속해 주시고 어르신분들 교육을 통해서 결제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이 스마트화 지원사업은 지속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게 결국 업주분들한테는 되게 좋은 사업이라고 하더라고요. 예전에 좌식으로 있던 식당들이 보급 사업을 하면서 다 의자 형태로 바뀌었지요.

그런 것처럼 계속 트렌드화가 되고 바뀌어 가고 있고, 저희가 어찌 됐건 최저 시급이 자꾸 높아지고, 그런 부분들이 업주분들한테는 되게 불편한 사항인데 이런 거는 점진적으로 계속 국가가 돈을 준다면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