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103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6-02-04

홍나영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보육까지 노인부터 다 달라지는데 제가 또 요즘에 노인 일자리가 우리 시가 4334개까지 늘어나고 시니어폴리스 그다음에 지역문화기록가, 싱싱은빛어울손까지 여러 가지를 개발하시고, 되게 호응이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다만 노인 일자리에 대해서, 제가 어르신들하고 굉장히 많이 접하고 있는데, 계속적으로 봉사를 하면서. 그분들이 노인 일자리를 굉장히 좋아하셔요.

그런데 이것들이, 평가 기준이라고 할까? 어떤 가이드라인, 기준이 없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계속적으로 일을 잘하시거나, 예를 들어서 연금을 타시는 공무원분들 부부가 있으면, 이것들은 제가 차별이 아니라 말씀드리는 거예요, 솔직히. 그분들은 연금을 타시는데 2회 이상이 계속되는 거야.

물론 많이 배우셨고 또 일 처리도 잘하니까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그것들을 많이 질의하셨을 때 저분들은 연금도 두 분이 다 타시는데 노인 일자리가 계속되니까 연금이 없으신 분들은 굉장히 부럽고, 저는 가정이 그렇게 돈을 벌지 않으시니까 굉장히 힘든데 그분한테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나 봐요. “왜 2회 연속 되느냐.” 그러면 그냥, 어떤 가이드라인 그런 거, 자격 기준이 없이 “두 번 이상 된 사람은 이번에 안 됩니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해 주셨대요.

그런데 그분들이 또 된 거예요. 그래서 이번에 막 단체적으로 저한테 항의를 하시는 거예요. 어떤, 그러니까 집행부에서 노인 일자리를 뽑을 때 자격 기준이라든지 어떤 것들을 만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분들도 그러는 거예요. 만약에 그런 자격 기준이라든지, 몇 년 이상은, 1회 쉬고, 이번에 두 번 하신 분은 1회 쉬고 다음에 간다, 이런 것들이 좀 구체적으로 있으면 그거를 인정하겠는데 말씀만 이렇게 하시고 2회 된 분들이 또 되는 현상이 계속 일어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노인의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셔서 일자리를 확충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노인 일자리 분들을 뽑으실 때 형평성 있는, 어떤 한 분야만 그게 아니라 좀 그런 것들이 나와 줘야 하지 않을까, 이제는.

우리 시에서, 그래도 집행부에서 어떤 그것들을 기준을 만들어 줘야 하지 않을까. 그것들을 굉장히 많은 분들이 얘기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이런 기준이 있었으면 좋겠다, 다만.

되게 열심히 하시는데 그런 부탁을 말씀드리거든요.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