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여미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도, 지금 제가 영상을 찾지 못해서 공유는 못 해 드리는데 일본 같은 경우 고독사가 굉장히 심각하다. 사회적인 문제기 때문에 일본 사회에서도 주도적으로 끌고 가야 되는 부분이라고 저는 방송을 본 기억이 있어요. 물론 고령화 때문에 가족들과 연계되지 않는 혼자 사는 독거노인들도 굉장히 많고, 그러다 보니 고독사로 돌아가시고, 그리고 ‘방치되는 부분도 굉장히 문제 된다.’ 이런 부분이 있었고, 세종은 어찌 보면 수치로 볼 때는 ‘아직은 너무 이르다.’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반면에 ‘세종도 예외는 아닐 것이다.’라고 받아들인 집행부의 적극행정에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세종이 고령화까지는 아니지만 출산율이 저하되다 보니까, 그리고 또 읍·면에는 노인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분들이 가족들과 연락이 끊어지고 고독사로 돌아가실 수 있는 여건이 많이 마련돼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기적으로 좀 어려움은 있으시겠지만, 발견되는 부분이 가족이나 아니면 이장님들 이런 분들에 의해서 발견되는 수치를 지금 확인했거든요.
조금 더 교육할 때 연락 체계를 강화해서 그분들의 안부라도 물어볼 수 있게끔 해 줄 수 있는 체계가 좀 돼 있는지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