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 딱 한마디만 더 하면 제가 LH 불신하는 이유가 있어요. 저희 동네에 아무튼 유휴부지에, 우리 팀장님은 아시겠지만 풀이 자꾸 나와서 “이것 좀 밀어 주세요.” 했더니 시민들하고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낫 들고 나와 가지고 10㎝ 잘라 놓고 갔더라고요. 이게 지금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결국 아파트 회장님들하고 아파트 관리 비용으로 전기톱 갖고 나오셔 갖고 아파트 주민들이 미세요.
말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밀어 달라니까 낫 들고 나와 갖고 “밀었습니다.” 하고 갔더니 진짜 한 10㎝ 정도 딱 그 도로 넘어온 것만 잘라 놓고 갔더라고요. 이것부터가 벌써 잘못됐어요. 오늘 LH 오셨으면, 물론 자기 영역이 아니시니까 모른 척하셨겠지만 그런 것부터가 벌써 믿음도 없고 유대 관계도 없는 시설이기 때문, 그렇게 좀 잘 챙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