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아무튼 그 산들도 받으면 그때부터 죽음이 시작됩니다, 그거는. 그런 것들도 계속 봐 주셔야 해요. 저희가 전문가는 아니지만 결국 여기 앉아 계신 위원님들이 다 자기 지역구에서, 저 포함해서, 일선에서 민원 넣는 사람들이거든요.
가 보면 진짜 난리도 아니에요. 저희는 순환 보직 아니잖아요, 의원들은. 그냥 4년 계약직이긴 한데 공무원분들도 책임감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2년 순환 보직되시면 사실 민원 받다가 다른 데 가시면 끝이거든요.
저희도 사실 비슷하긴 하지만 결국, 아까 과장님이 “12월까지 한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하는데 나중에 한번 보세요. 아마 똑같은 민원이 계속 발생될 겁니다. 이거는 남은 기간 동안이라도 의원들이 뭐라고 했다고 막 ‘쟤네 왜 그래?’ 이런 것보다는 아마 이제 유대 관계가 있어요. 4년 동안 유대 관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한 말 아마 우리 국장님 더 잘 아실 거고, 과장님이나 팀장님도 그러실 거고, 아무튼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하게 더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