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한원찬 위원입니다. 오늘 오실 때 비가 많이 오죠? 모처럼 또 건조한 날씨에 비가 와주고 그러다보니까 동 행정에 여러 가지 일들이 많으리라 생각하고 항상 노고에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관련돼서 본 위원이 질의하고자 하는 내용은 10개 동 공히 똑같은 내용이에요.
뭐냐 하면 코로나19로 인해가지고 긴급재난지원금 신청을 받았잖아요. 받고 1차, 2차 이렇게 하다보니까 현장에서 굉장히 힘들고, 제도가 처음 실시되다보니까 혼선이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 것들을 다 처리해 주는 데 감사하게 생각하는데, 동별로 거의 비슷하겠습니다만 그래도 현장의 목소리는 들어봐야 되는 것이고 또한 증인으로 채택해놓고 질의도 안 하고 돌아가시면 계속 여태까지 “수원시 행정사무감사에 의원들이 불러놓고 아무 소리도 안 하는데 왜 오느냐, 시간낭비 아니냐.” 이런 현실적인 비판도 있고 해서 본 위원이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러면 민선으로 당선되신 민효근 행궁동장 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