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홍나영 의원 발언
위원 홍나영 위원입니다. 저희가 인구가 정체된 상황에서 해수부 이전이 되면서 굉장히 많은 인구가 빠졌고, 또 이제 존경하는 이순열 위원님께서 우려하시는 이런 논란이 될 수 있는 단어를 좀 고치신다면 이 시점에서 우리가 가장 필요한 거 아닌가. 왜냐하면 지금 이제 말로 ‘행정수도’ ‘행정수도’ 얘기하고 또 정부 다른 부처들을 이전해 온다는 거를 저희가 너무나도 알고 있으면서, 사실은 그때 강준현 의원님이 이렇게 말씀하신 것처럼 정부, 정치권의 문체부 사건은 그 뒤로, 사실은 그곳에 있는 분들은 그 뒤로는 주신다고 걱정 말라고 했다는 그게 지역 신문에서도 굉장히 많이 그게 됐었고, 이게 사실 여부를 떠나서 민심이 흉흉하고 우리 세종시는 정말 이런 촉구안이, 우리가 이제 마지막이고 몇 개월 안 남은 시점에서도 그런 단어를 좀 수정한다면 이 시점에서도 우리가 꼭 시의원들이 해야 될 정말 크나큰 그게 아닌가.
물론 열심히 하고 계시겠지만 우리 대변을 하고 또 시의원들의 역할이 이거에 맞지 않나. 그래서 최원석 의원님이 단어를 좀 수정하신다면 이 촉구안은 정말 필요하다. 다시 한번 강력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