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위원 : 굉장히 미비하게 지금 진행되고 있어서 이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떤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서 지속사업일 때 성과에 대한 평가를 제대로 하고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우리들은 처음에 정책을 할 때는 이게 굉장히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 때문에 사업을 하는 거고요, 사업을 제대로 평가하거나 모니터하지 않으면 그냥 관례상 계속 진행만 할 뿐이지 실질적으로 어르신들에게 어떤 혜택과 어떤 도움이 돌아가고 있는가는 잘 파악이 안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렇지 않을까요? 본 위원이 장안구에 이것 관련해가지고 한번 하시는 분들하고 인터뷰를 했었어요. 그랬을 때 제대로 배달이 안 되는 경우도 꽤 있어요.
그분들의 목소리는 뭐냐 하면 제대로 배달이 안 되는 것은 그분들이, 홀몸 어르신들이 이것을 가져가지 못하는 상황인 거고요, 가져가지 못했을 때 그분들이 지금 부재상태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