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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104회 제8공공시설물인수점검특별위원회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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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는 반곡·집현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영현입니다. 아마 제가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LH와 가장 많이 소통을 했었고, 해야 되는 시의원이었거든요. 지금 여기 책에도 결국 집현동 복컴,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도 다 제 지역구 안에 있는 것들이라서.

한 가지 그냥 부탁입니다. 결국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요. 지금 저희 반곡동 복컴도 누수를 5년째 못 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결국 저희가 인수해서 문제의 소지가 좀 있는 건데, 당연히 잘 감독하시고, 관리·감독해 주시겠지만 조금 더 면밀하게, 저희 시는 이관을 받는 순간부터는 다 저희 세금으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공공인수 하면서, 사실 여기 있는 한 열 분의 위원님들이 전문가는 아니거든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 한 4년 정도 같이 다니다 보니까 반전문가는 돼 있더라고요.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가 샐 거 같고, 어디 부분이 좀 잘못된 거 같다 정도는 다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 써서 시랑 더 소통해 주시고 의회랑도 소통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이런 자리도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공공특위뿐만이 아니고 이런 걸 주기적으로, 여기 계신 위원님들하고 5대가 또 시작된다고 하면 처장님 이하 LH 직원분들하고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좀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같이한 4년 동안 너무 감사했고,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세종시가 완성되기 전까지 LH는 저희랑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거 같아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