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현 의원 발언
위원 저는 반곡·집현동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영현입니다. 아마 제가 4년간 의정활동 하면서 LH와 가장 많이 소통을 했었고, 해야 되는 시의원이었거든요. 지금 여기 책에도 결국 집현동 복컴, 4생활권 광역복지지원센터도 다 제 지역구 안에 있는 것들이라서.
한 가지 그냥 부탁입니다. 결국 저희가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인수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데요. 지금 저희 반곡동 복컴도 누수를 5년째 못 잡고 있습니다.
그것도 결국 저희가 인수해서 문제의 소지가 좀 있는 건데, 당연히 잘 감독하시고, 관리·감독해 주시겠지만 조금 더 면밀하게, 저희 시는 이관을 받는 순간부터는 다 저희 세금으로 진행하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공공인수 하면서, 사실 여기 있는 한 열 분의 위원님들이 전문가는 아니거든요. 단순히 눈으로 보는 정도밖에 안 되는 상황인데 한 4년 정도 같이 다니다 보니까 반전문가는 돼 있더라고요.
어디가 부족하고, 어디가 샐 거 같고, 어디 부분이 좀 잘못된 거 같다 정도는 다 알고 계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 써서 시랑 더 소통해 주시고 의회랑도 소통해 주셨으면 좋겠고, 사실 이런 자리도 자주 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공공특위뿐만이 아니고 이런 걸 주기적으로, 여기 계신 위원님들하고 5대가 또 시작된다고 하면 처장님 이하 LH 직원분들하고도 이런 소통의 자리가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좀 말씀드렸습니다.
아무튼 같이한 4년 동안 너무 감사했고, 수고하셨고 앞으로도, 세종시가 완성되기 전까지 LH는 저희랑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거 같아서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