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동빈 의원 발언
위원 발언의 기회를 주신 우리 특별위원장님 정말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저는 공공특위 위원회를 하면서 많은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어쨌거나 LH에서 많은 협력을 해 줘서 감사하고, 사실 저희들이 시에 대한 재정이 좀 어렵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저희들이 인수를 하는 과정에서 완벽하게 해서 저희한테 넘겼으면 하는 바람이 많았었어요. 현재 앞으로도, 인수 안 한 과정이 많거든요. 그래서 그건 좀 정밀하게 해서 우리한테 줬으면 좋겠다.
왜냐하면 저희들이 사실 세수가 너무 부족하다 보니까 인수하는 순간부터 너무 힘들어요, 관리 체계가. 그래서 이 자리를 빌려서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금남면에 오시면 용포천 있지요?
용포천이, 사실은 수질복원센터가 우리 세종시에 2개가 있지 않습니까? 1개가 예를 들어 이마트 앞에 있다면 코스트코에서부터 우리 금남초등학교까지 그 물을, 약품 처리한 물을 끌어와요. 과장님, 그렇지요?
조은성 과장님, 잘 들으셔야 돼. 그래서 거기에서부터 방류를 해요, 그 물을. 금남초등학교 앞에서부터 새벽에 가면 한 300㎜ 관, 이런 관에서 물이 콸콸콸 나와서 막, 뭐야, 굉장한 약품 처리라 미생물이나 이런 건 안 살아요.
확실히 약품 처리 물이, 약품 처리 물이요. 그래서 저희들이 바라는 게 뭐냐면, 사실 한 3년 전에 비가 많이 와 가지고 많이 붕괴도 됐고 너무 지저분해요. 그리고 그 토양이 그전부터 좀 썩었어요.
그래서 준설 작업을 한 다음에 인수를 해야 된다. 제가 항상 의정활동을, 4기 의정활동 하면서 항상 당부를 드렸어요, 솔직히. 그래서 거기를 한번 우리한테, 인수하기 전에 우리 시에서도 한번 준설 작업을, 그게 폐기물로 들어가기 때문에 우리 시에서는 감당이 안 돼요.
솔직히 얘기하면 그거 해 주면 평생 쓰는 거지 준설 작업을 못 해요. 재정도 없고, 돈이 없어 가지고 할 수도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인수하기 전에, 항상 제가 그거 부탁을 드렸거든요.
그거 준설 작업을 한 다음에 방류해야 된다. 사실 금남 지역 분들이 좋기 때문에 그나마 그게 좋게 넘어간 거잖아요. 약품 처리한 물이, 사실 오폐수 약품 처리한 물을 금남초등학교 앞에 거기에 방류하고 있어요, 그게.
그런데 우리 지역 주민들은 그냥 좋은 게 좋다고, 좋다 보니까 그냥 그 물을 받아들이는데 그물이 약품 처리한 물이라 역시 고기나 이런 미생물은 없어요. 가면 그거라도 깨끗하게 한 다음에 넘겨줬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시간 나시는 대로 조은성 과장님, 한번 방문해 주셔 가지고 현장을 한번 보셔야 돼.
제가 얘기하는 걸로 방문해서 ‘아, 이걸 해 달라고 하는 거구나.’ 해서 LH하고 협의해서 인수해 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그동안 많이 협조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고맙고, 끝으로 우리 들어오는 금남면, 대평동 들어오는 회전교차로 LH에서 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이 자리에서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