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자기가 임명을 주고 자기가 군수가 결재는 하겠지마는 여러 가지 어패가 있는 게 여러 가지 나와요, 이게. 그럼 행자부에서 준칙안이 내려왔다고 그래서 행자부 안대로 한다면 그럼 여기 실과소에서 조례를 뭐하러 해? 행자부에서 규칙을 만들어서 내려 보내면 끝나는 거지.
그걸 그런 식으로 하지 않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내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냥 군수의 권한만 그냥 팽배되어 가는 거야, 팽배. 그러면 실과소장도 필요가 없잖아요.
군수 혼자 앉아서 다 이리왈 저리왈 하면 다 끝나는 거지. 조례도 그렇잖아, 조례도. 자기가 마음에 드는 사람 갖다가 기관·단체장은 바꿀 수가 없을테니까는 저거지만 자문위원단은 양평군에서 자문위원단 20명을 골를래도 눈 씻고 봐도 고르기가 힘들어요.
갖다 놓고 로봇트마냥 손들어 그러면 손들었다가 내려 그럼 내리면 되는 식의 저것밖에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답변할 때는 연구를 해 갖고 좀 저걸 해요. 행자부의 지침이 그렇게 내려왔기 때문에 조례 준칙안이 내려왔기 때문에 그대로 한다 이렇게 답변을 하면 안 되지, 자꾸.
그렇다면 우리가 의회가 뭣에 필요 있는 거야, 의회가. 당신네들이 의회 의원들한테 와서 보고할 게 뭐 있어? 군수가 이렇게 하라고 그래서 행자부장관이 이렇게 하라고 그래서 또 군수가 임명하는 단체장이니까는 그렇게 하라고 그러고, 아까 최상호위원님 말씀도 맞잖아요.
먹을만한 것은 군수가 먹고 그저 골치 아픈 것은 부군수한테 전부 내밀어? 그것 답변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