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영통구 의원 발언
행정지원과장 정철호 : 네, 저희가 매주 3회 이상씩 구청하고 시 본청은 매일 영상회의를 하고 있고 구도 참석을 해서 하는데 대체적으로 위생 파트에서 이런 애로 사항을 많이 호소하고 있습니다. 구청에도 협조 들어온 것이 저희도 지도 단속 나가면 대규모 업소 같은 데는 약간 비용이 들지만 QR코드를 하기 위해서 전산장비라든지 잘 갖춰져 있는데 소규모 식당이라든지는 그런 것을 지원해줬으면 좋겠다는 이런 건의 사항도 있고요, 그다음에 그게 안 되면 수작업으로,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기존에는 시·구·동, 주소, 핸드폰, 이름까지 다 적었는데 그러다 보니까 개인정보 차원에서 논란이 돼서 한두 번 서식을 고쳐서 QR코드가 아니면 수기로 작성하는 데는 어느 구, 어느 시 하고 핸드폰 번호만 적고 이름도 안 적고 간소화는 시켰습니다, 현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