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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윤지성 의원 발언

104회 제1교육안전위원회2026-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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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진 시민안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이동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서면으로 갈음코자 하오니 배부해 드린 검토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부록 참조)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를 종결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9항 세종특별자치시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의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님 여러분,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그리고 오늘로 제4대 교육안전위원회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시간 우리는 ‘세종의 미래는 교육에 있고, 그 미래를 지키는 힘은 안전에 있다.’는 믿음으로 함께 달려왔습니다. 때로는 치열하게 논쟁하고 밤샘하며 고민을 이어 갔던 그 뜨거운 열정들이 모여 우리 아이들의 등굣길이, 학교가 그리고 시민들의 보금자리가 더욱 안전해지고 웃음소리와 행복이 더 깊어졌다고 확신합니다.

부족한 위원장을 믿고 그동안 뜻을 함께 모아 주신 이현정 부위원장님, 김동빈 위원님, 박란희 위원님, 유인호 위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또한 그동안 학생과 시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그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협조해 주신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관계 공무원 여러분들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비록 상임위 활동은 여기서 일단락되었지만 세종의 아이들과 시민의 안전을 향한 우리의 진심은 장소를 불문하고 계속될 것입니다.

끝으로 제 마음을 담은 정호승 시인의 “봄길” 시 한 구절을 선물로 드리려 합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언제나 세종시 교육과 안전에 대한 사랑으로 시민 여러분과 함께하는 그 길, 계속 이어지는 그 길을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 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04회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임시회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26분 산회)

출처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