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위원 겸사겸사해서 김덕수 사물놀이하고 합해서 끼여서 한 것 아니에요? 그럼 올해는 은행나무축제만 한다고 그러면 먼저만큼 김덕수 사물놀이 할 때만큼 축제의 범위가 커지겠어요? 그리고 덧붙여서 또 말씀을 드린다 그러면 이게 자기 지역구 의원들이 여기 전부 계십니다만 자기네 축제할 때 자기네 예산 더 달라는 얘기만 맨날 해요.
예산에 그럼 1,000만원이고, 2,000만원 하는데 그것 분석해 봤어요? 하루에 끝날 것도 3, 4일씩 하는 축제가 있잖아요, 지금. 그런 것을 제대로 좀 분석을 제대로 해야지 이것 지금 군에서 위원회가 된다 그래서 그 지역위원회가 또 하려면 구성이 안 되어도 될 수가 있어요?
천상 그 지역에서 10명이든지, 20명이든지 또 모여 갖고 또 이걸 해야 될 거다 이런 얘기에요. 어느 면에는 3,000만원 주고, 어느 면에는 1,500만원 주고 하루에 끝나는 데도 있고, 사흘씩 하는 데도 있고 형평에 어긋나는데 그 분석을 제대로 과장께서는 했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이런 것을 제대로 분석을 좀 하세요. 그리고 올해도 또 예산을 그게 얼마나 더 쓰는지, 다 쓰는지, 덜 쓰는지 알아 볼 거니까는 사물놀이 예산이 올해도 내가 선 것으로 알아요. 그런데 그게 명목상 다른 데로 써 먹을 수가 있다 이런 얘기에요, 군수가.
그 예산이 그대로 남아돌아가면 상관이 없는데 은행나무축제에다 그 축제로 해서 어쩌고저쩌고 또 써먹을 거다 이런 얘기입니다. 그러니까 그 예산낭비는 그렇게 되지 않도록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