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세류동에서 주차, 거주자 우선주차 3면이 사전 통보 없이 일방적으로 삭선이 되어서 주민들이 불편을 느꼈고 그 부분에 대해서 기사까지 나왔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통보를 전혀 못 받았다. 세류동은 매일 주차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자기네들이 배정받아서 쓰고 있던 주차장이 일방적으로 없어져서 대비할 시간조차 주지 않았다.”라는 불만의 목소리가 있었는데 사전 통보를 잘하고 계시다고 하니 어떻게 된 것인지, 이런 것 본 위원이 일일이 사례조사를 할 수도 없는데 사전 통보를 받지 못하고 있는 시민이 있는 것은 확실한 것이잖아요.
실제로 그런 사례들이 이렇게 기사화돼서까지 나왔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렇게 삭선이 있을 경우에 도시공사와 구에서 협조해서 삭선에 대한 사전 통보를 반드시 해 주셔서 시민들이 주차를 할 때 불편을 겪는 일이 줄어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