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한원찬 의원 발언
위원 : 본 위원이 의도하는 질의는 그게 아니고 이게 지금 이렇게 하다 보니까 정말 대기업 위주로만 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거예요. 수원시에서 사업하는 사람은 아무도 여기에 근접할 수 없는 굉장히 힘든 상황이란 말이에요. 여기 지금 4개 복지관 관장님들 다 계시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편의주의인 거예요?
뭐 어떤 것 때문에, 물론 계약법상에서는 있습니다만 계약법상에 있더라도 가능한 방법들을 고민해야 되는데 고민의 흔적이 한 번도 안 보였어요, 여태까지. 본 위원이 10대 때부터 계속 사회복지 쪽으로 해서, 11대 전반기에는 사회복지 쪽은 아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증인 고민하셔야 돼요. 우리가 고의적으로 입찰인데도 수의계약을 하라는 게 아니고 방법을 개선할 수 있다는 말이에요.
여기 4개 복지관 증인들 오셨으니까 추후에 고민하셔가지고, 방법론을 고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