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위원 글쎄 그래서 물어 보는 것이고, 쌀 거기다 3,000평 하는 것 보다 그냥 도와 주는 게 낫지, 이것 해서, 지금 왜 이런 얘기를 내가 얘기를 하냐 하면은 지금 산골 다랭이 좋은 것은 전부 집터로 됐지 실제적으로 농사짓는 터가 별로 없어요. 내가 왜 이걸 얘기를 하냐 하면은 중원리라고 그래야 내가 중원, 망능리 담당을 3년을 한 사람이야, 용문면에 있을 적에. 그래서 그쪽 위치를 내가 잘 아는데 어디든지 마찬가지야 용천리를 가도 마찬가지 산골 좋은 데는 돌 많은 데는 전부 주택지로 개량이 되어서 실제적으로 이것 돈 2,000만원이든, 3,000만원이든 들여서 실적할만한 위치가 별로 없어.
그런데 이게 예산이 1,600만원이든 얼마가 되든지 간에 이게 제대로 실효성 거둘 수가 있느냐가 이게 큰 문제가 되는데 지금 우리, 나 같은 사람, 나도 농사를 짓지만 나 같은 사람이 지으면 돼. 그냥 갖다가 해 놓고 논두렁이나 좀 두 번 깎고 저거 하면 된다고 그러는데 농약 일절 안 주고 하는데, 그게 그리고 여기다가 3,000평에다 저온창고까지 짓는다는 건 이게 참 이해가 안 가네. 다른데 저온창고 많이 지은데 그 3,000평에서 나와야 얼마나 나오겠어요, 쌀이.
더군다나 비료도 안주고 하는 쌀이 얼마나 몇 톤이나 나오겠어. 그런데 이런 것은 좀 뭔가는 저온저장 창고는 다른 데를 이용하더라도 이용하는 게 좋지 한다는 것 무슨 하지 말라는 건 아닌데 뭔가는 좀 예산만 투입해 놓고 나중에는 그 부락에서 써 먹는 저온저장고가 되는지, 안 되는지는 모르지만 실제적으로 과거에도 전부 지어 놓은 저장저온창고가 제대로 활용되는 데가 몇이고, 여러분들 우리가 군에서 보조해서 지은 정미소가 몇 군데입니까, 지금. 지제 같은 데는 예를 들어서 2개가 있잖아요.
개군 있지, 양수리 있지, 양수리 도곡리에 있지, 양평 여기 있지. 그런데 이걸 실제적으로 가공을 할 수 있는 분량도 그만큼 안 나오는데 이게 참 한 가지 덧붙여서 말 한다면 도곡리 준공식에 누가 갔다 왔는데 광주군 퇴촌면 벼포대가 와 있더래. 그러면 퇴촌 쌀이 좋을 리가 없다고, 퇴촌면에.
그런데 이런 게 문제가 있고 내가 맨날 농산과도, 농산과냐 산업과냐 거기 얘기를 하는데 실제적으로 환경농업을 하려면 토질이 좋은데 예를 들어서 수곡리나 화전2리 꽃길 그런데 그런데만 몇 저것만 해야지 그냥 무턱대고 다 해서 품질저하가 되면 인정을 받을 수가 없어. 그러니까 이런 것도 한번 심각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어요. 예산요구만 자꾸 하지 말고.
그럼 예산 투입한 것에 대한 실적이 나와야 되는데 예산만 어디든지 다 마찬가지야. 예산만 퍼 부었지 실적이 나온 게 뭐가 있느냐 이런 얘기에요. 여러분들 내가 우렁이농법 하나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려요.
우렁이농법은 논을 말려. 그런데 마르는데서 자라는 우렁이가 있는지 모르지만 논을 말려 맨날. 그러니까 이런 문제를 좀 뭔가는 실효성 걷게 해야 되는데, 예를 들어서 먼젓번에 내가 김포를 갔더니 김포 쌀이 우리 양평 쌀보다 김포 쌀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강상면 화양리 같은데 병산리 작개부락 같은데 그런데 것을 해서 환경농업 쌀을 품질을 향상시켜야지 안 돼요. 우리 동네만 해도 한들벌 쌀이 좋지 않다고. 그런데 거기 것까지도 그냥 농협으로 들어가서 그게 환경농업 쌀로 전부 나오는데 우리가 농약을 예를 들어서 추수기에 뿌리면 한번 뿌리면 그 위에는 안 뿌린다고 그러는데 그게 농약이 날라 가서 결과적으로 피해는 그 사람도 보는 거다 이런 얘기야.
그런데 이런 것을 좀 하는 것을 내가 반대하는 게 아니라 기술적인 문제를 좀 뭔가는 달라져야 되겠고, 또 한 가지 말씀을 드린다고 그러면 3,000평이란 게 묵는 땅 3,000평은 별로 찾기가 힘들 거예요, 산골 다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