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기정 의원 발언
위원 : 그러니까요. 증인, 본 위원이 얘기하는 것은 되지도 않는 얘기를 자꾸 해서 희망고문을 하지 마시라는 거죠. 군공항 이전에 대해서 수원시민은 반대하는 사람 없어요.
그러면 화성시민이 90%, 100%를 찬성해도 화성시장이 주민투표를 부치지 않으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화성시장이나 화성시 공무원들이나 이런 분들도 만나고 설득을 하면서, 주민 설득을 하는 것은 이해가 돼요. 이렇게 1년에 보통 예산이 전액, 본 위원이 도시환경위원장 할 때 비용 빼더라도 지금 엄청나게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2018년, 2019년, 2020년 전체적으로 37억 정도 들어가요.
전체적인 금액을 합쳐보면 37억 9,000 정도 들어갔어요. 2018년 이후에만 그래요. 그러면 이렇게 돈을 넣어놓고 뭘 했는지, 시작이나 지금이나 별 다를 게 없잖아요.
결국은 화성시민들 분위기가 조금 좋아졌다 할지라도 시장이 안 하면 그만이고, 수원시 시민들은 다 좋아할 것이고 이런 상태에서 우리 증인께서 뭐를 하는지, 그리고 지금 어디 애먼 데 가서 헛발질 하고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돈은 37억, 1년에 처음에는 97억 그다음에 1,550억, 그다음에 1,600, 그다음에 1,400 이렇게 연별로 쓰고 계시는데 도대체 그렇게 써 가면서 정말로 뭐를 하시는지 궁금해서 드리는 말씀이고요, 어찌됐든 본 위원은 이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하지 않으면 정말 힘들다, 그래서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하는 것은 본 위원이 추가질의 때 할 생각이고 어찌됐든 본 위원은 처음부터 다시 해야 되는 마음으로 하지 않으면 그냥 홍보비만 갖다 쓰고 그런다고 잘 하는 것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반적으로 증인께서 고민하셔야 된다는 생각이 들고, 세부적인 것은 추후 질의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