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의회 발언
정운상 의원 발언
위원 정운상위원입니다. 서종면 것은 불공평하다고 생각해요. 서종면에서 수계자금 물부담금으로 하든지, 무슨 자금으로 하든지 그게 문제점이 굉장히 많았던 거예요.
문화관광과나 기획실이나 산업과나 면사무소나 여러 가지로 건드리려다가 안 건들인 이유는 여러분들이 잘 알거예요. 그러면 지금 얼마큼씩 받는지 알아요? 그 보수 두 사람이 한달에 100만원씩 주면 200만원씩 나가는데 그건 그럼 서종면에서, 나무 같은 것 심는 것은 거기 사람들한테 수혜를 받은 걸로 알아요.
그럼 그것은 뭔가는 연구를 해야지 그대로 넘어간다고 그러면 그럼 그것 매스컴을 타서 나중에 터졌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터진다면 한 두사람 피해보는 게 아니에요, 그게. 그러니까 그것은 담당과에서도 그걸 그대로 넘어 가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뭐 안일하게 그대로만 자꾸 넘어 가면 어떻게 하려고 그래요. 언제까지 저걸 할 거에요? 그러니까 그걸 연구를 해서 난 여기 박선배위원이 있어도 얘기를 해요.
박선배위원 지금 없다고 그래서 얘기하는 게 아니라. 말도 안 되잖아, 지금 그 사람네들이 한달에 거기 사람 둘 쓰지요? 둘 쓰는데 얼마, 100만원씩 주는 걸로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