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수원시 의원 발언
지속가능도시재단 이사장 이재준 : 말씀하신 것처럼 혁신방안2.0을 직원들과 합세해 만들었고 앞으로 거기에 매진할 것입니다. 조직전개 방향은 지금 수평적으로 1개 팀과 7개 센터가 있는 수평조직을 약간의 수직적으로 바꾸려고 그럽니다. 사업부를 3개 공동체, 경제 그리고 재생사업부로 개편해서 하위에 센터를 배치할 것이고 조직진단에 나온 것과는 별관하게 그대로 움직일 예정입니다.
청년지원센터와 미디어센터만 서로 이관이, 들어가고 나오는 정도의 수준입니다. ○ 최찬민 위원 : 본 위원이 우려가 되는 것은 조직개편을 하다 보면 명칭에 굉장히 매몰되는 경향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산하기관 조직진단 하면서 도시재단의 가장 큰 역할이 있고 어떻게 보면 이 문제 때문에 도시재단이 생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도시재생과 관련해 가지고 도시공사로 이전하는 것이 낫다는 그런 진단을 받았는데 본 위원은 이 도시재생이 고도의 공공성을 담보해야 되는 사업이다, 그리고 도시공사는 그것과 다르게 개발사업을 통해서 이익을 창출하고 그것을 다시 시민에게 환원하는 조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