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유준숙 의원 발언
위원 : 수원시에서 공유냉장고로 대통령상을 받았는데 특별히 자원봉사센터의 공유냉장고가 잘 관리·운영되고 있다는 것 같아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주무관님, 화면을 한번 띄워주실래요? 화면 좀 함께 봐주시기 바랍니다. (전자칠판 화면제시 설명) 본 위원이 지금 자원봉사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공유냉장고를 다 다녀보고 사진을 이렇게 모아봤습니다.
거기에 보면 이렇게 음식이 골고루 잘 정리되어 있고 그다음에 공유냉장고라는 저것은,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다음 것도 계속 돌려주세요. 저것도 보시면 현수막도 걸려있고 공유냉장고라는 것이 알려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회 담당 주무관을 향해) 그다음 또 넘겨주세요.
이렇게 음식이 잘되어 있어요. 이렇게 다 되어 있는데 이것은 아무것도 없고 빈 상태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공유냉장고라는 것을 인식을 해서 자원봉사센터는 현수막이랑 배너랑 표지판 이런 것이 잘됐다는 것을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본 위원이 이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다만, 식당에서 관리를 하다 보니 음식물이라서 밤에 위험성이 있고 그래서 몇 개는 열쇠로 잠겨 있어요.
식당에서 관리하시기 때문에 위험하고 그러니까 밤에는 아마 잠가놓고 가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참 잘됐다고 생각을 하고, 지금 6개 동을 더 운영을 할 계획이라고 하시니까 자원봉사센터에서는 관리가 참 잘되어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리는 것이에요. 그래서 공유냉장고 모범사례로 해서 다른 공유냉장고를 운영하시는 분들에게 공유냉장고가 잘 관리·운영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수원시의 공유냉장고가 혹시라도 관리가 잘되지 않아서 시민분들이나 언론에 지적받지 않도록 자원봉사센터에서 많은 분들에게 공유냉장고의 올바른 운영과 사용방법에 대해서 잘 홍보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