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김호진 의원 발언
위원 : 그래서 이것은 본 위원이 제언을 드리는데 조직팀이나 그런 데서 한번 나중에 검토를 해 보시고, 본 위원은 국별로 TF팀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국별로 한 3명∼4명 TF팀이 있어서 거기서 국에서 일어나는 일을 통합으로 한번 전체적으로 총괄 관리할 수 있는 직원 분들이 있으면 좋고, 그 국별 TF팀이 또 한 군데로 모여서 나중에는 전체적으로 관리를 할 수 있는 것, 본 위원이 지금 생각나는 것이 있는데 예를 들어 요즘 사회적 금융이라고 해서 얘기하고 있고, 탈 석탄 관련해서 시금고를 지정해야 된다, 이런 것이 있어요. 본 위원이 앞에 얘기한 것을 봤을 때 그러면 사회적인 내용도 들어가고 금융, 경제 이런 것도 들어가고 뒤에 탈 석탄 얘기했을 때 기후도 들어가고 금융, 경제 이런 것 들어가고 그런 것이 너무 많단 말이에요, 지금.
그것을 우리가 시에 짜 맞춰서 넣으려고 하다 보니까 칸막이 행정 나오고 그럴 수밖에 없다는 것이에요. 지금 사회가 계속 변하기 때문에 이제는 조직이 변화를 해야 된다. 그러려면 그렇게 총괄, 포괄적인 조직이 필요하다고 인식이 돼서 거기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