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송은자 의원 발언
위원 : 시민개방을 하든, 직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든 이것 그냥 이렇게 방치해서는 안 될 것 같아요. 더군다나 이것이 용도가 주택이라서 단합대회나 뭐 연찬회 이런 것을 하기에는 그 건물구조 자체가 좀 힘든 구조인 것 같아요.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오히려 시민개방 이 부분도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지금 136쪽 문화향수의 집하고 관련된 자료를 보면 1년에 3,000여 만 원씩의 비용이 꾸준히 들고 있는데 전기료가, 전기료가 평균 59만 원대, 평균으로 내보면 그렇습니다. 전기료, 여기 매일 전기를 쓰거나 고정적으로 전기 쓰는 것 외에는 그렇게 매일 따로 지출이 되는 것 없을 것 같은데 어떻게 월 59만 원이 나올까요? '19년 11월, 12월 두 달에 118만 7,000원이지요?
나누면 50만 원이 넘는 것이지요, 59만 원대이고! 그 밑에 자료 보면 1월∼10월까지가 590만 원이에요, 10달 동안. 평균 59만 원, 50만 원대가 넘는 것이잖아요.
거의 비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3일에 한 번씩 관리인이 들어와서 한 번 점검하고 나가고 거의 비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아까 백운오 증인께서는 50몇 회, 40몇 회 이용했다고 하지만 본 위원이 조사한 바로는 거기 이용이 두세 달에 1회 정도밖에 사용이 안 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 전기세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원인은 지금 모르시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