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수원시의회 발언
최영옥 의원 발언
위원 : 지금 보면 프로그램 과정에 대한 문제제기가 있었던 이유 중에 하나는 프로그램이 끝나고 이분들이 취업을 했다고 이야기를 하지만, 취업 이후에 지속성의 문제를 모니터링을 해야 되는 거거든요. 이분들이 이 교육을 받고 한시적으로 계약직으로 어딘가를 갔다가 지속가능하고 있는가에 대한 모니터도 조금 더 순환적으로 하고 계셔야 향후에 어떤 정책을 반영하는 데 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의회에서 계속해서 문제제기하는 이런 내용들이 문제라고만 보지 마시고요, 정말로 이 방향을 어떻게 함께 만들어갈 것인가의 고민을 하시면 훨씬 더 다른 형태로 내년에는 들어오지 않을까 싶거든요.
왜냐하면 해마다 행정사무감사를 함에 있어서 똑같은 이야기들이 되풀이 되고 있고 문제가 계속 해결되지 않는 지점은, 해결되지 못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해결이 안 되는 것도 있을 거예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서로 함께 간담회 요청을 하시든, 어떤 자리를 마련을 하시고요, 조금 더 적극적 자세를 통해서, 지역 연대를 통해서 좀 변화를 가져가기를 기대를 하겠습니다.